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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옐로카펫’ 설치 업무 협약
유희근 기자  |  sempre@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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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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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유희근 기자] DB손해보험은 지난 18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을 위한 ‘옐로카펫’ 설치 및 보수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옐로카펫 설치 캠페인은 횡단보도 신호대기 공간을 노란색으로 칠해 운전자가 어린이 보행자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통학로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교통안전 사업이다.

DB손해보험은 이번 협약식으로 서울 및 전국 100여 개의 ‘옐로카펫’을 신규로 설치하고, 수선이 필요한 곳에는 보수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DB손해보험은 ‘옐로카펫 캠페인’을 회사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선정하여 2016년 7월부터 후원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서울에 100개, 그 외 지역에 101개를 설치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박제광 DB손해보험 상무는 “DB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옐로카펫’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및 운전자 의식 개선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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