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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대 한정 ‘QM3 RE S-에디션’ 출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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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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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쾌한 아이언 블루 컬러 추가
- 내·외부에 감각적 디자인 적용
- 프리미엄패키지 추가 가치 높여
- 기존 RE 트림보다 30만원 저렴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여름시즌 200대 한정 판매되는 ‘QM3 RE S-에디션’을 지난 18일 출시했다.

QM3 RE S-에디션은 경쾌한 느낌이 돋보이는 블루 컬러를 차량 바디와 인테리어에 입혀 보다 젊고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한 모델이다. 여기에 QM3 최상위 트림에 적용되던 각종 편의장치를 기본 탑재하고, 기존 RE 트림에 비해 차량 가격을 낮춰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시켰다.

   
 

새롭게 추가된 바디 컬러는 ‘아이언 블루’로, 여름을 겨냥한 모델답게 기존 판매되던 모델에 비해 낮은 채도를 더해 밝고 시원하다. QM3는 아타카마 오렌지, 아메시스트 블랙, 쇼콜라 브라운 등 감각적이고 독특한 색깔을 선보이며 남다른 컬러 감각을 자랑해왔다. 이번 아이언 블루 도입을 통해 QM3는 총 10가지 바디 컬러를 갖추게 됐다. 외장 컬러와 블랙·아이보리·그레이 3가지 루프 컬러를 투톤 조합해 운전자 취향에 따라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도 대거 적용됐다. 차량 내부에는 알칸타라 블루 포인트 시트와 키킹 플레이트, 블루 포인트 디자인을 적용해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차량 외관에 부착된 S-에디션 전용 배지와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등으로 스페셜 에디션만의 멋진 감성을 선사한다. 더불어 최상위 트림인 RE 시그니쳐와 RE 파노라믹에 적용되던 프리미엄 패키지를 기본화해 가치를 높였다. 프리미엄 패키지는 전자식 룸 미러(ECM 룸 미러), LED 룸·맵 램프, 알루미늄 페달, 선글라스 케이스, 선바이저 조명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사양으로 구성돼 있다. 기존 RE 트림보다 상품성이 강화됐지만, 가격은 30만원 낮춘 2420만원에 판매된다.

   
 

한편 QM3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 본격적인 소형 SUV 붐을 일으킨 모델이다. 2013년 국내 출시 당시 7분 만에 1000대가 판매될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시크한 스타일에 리터당 17.3km 동급 최고 연비, 넓고 실용적인 적재 공간, 스마트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최신 편의사양 및 안전기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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