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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공식 인증 중고차 홈페이지 오픈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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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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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안정화와 서비스 신뢰도 높여
- 추가 엔진·변속기 보증 서비스 제공
- 잔가 보장 및 매각 서비스 등도 진행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공식 인증 중고차(VW Approved)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폭스바겐코리아가 공식 수입한 차량 중 5년 이내 주행거리 10만km 이하 차량을 대상으로 총 88가지 품질 기준을 통과한 차량을 매입·판매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공식 인증 중고차 구입 시 제조사 보증기간 외에 추가적인 엔진·변속기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차량 매물을 확인할 수 있고, SK엔카 홈페이지 브랜드 인증차량 섹션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고객은 온라인 쇼룸을 통해 매물을 확인하고 각 딜러사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하면 된다. 판매 또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뤄진다.

폭스바겐코리아는 ‘VW Approved’ 도입을 통해 기존 폭스바겐 고객의 중고차 가격을 안정화하고, 구매 고객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폭스바겐 중고차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은 신차 판매 시 잔가 보장 및 편리한 기존 보유 차량 매각 서비스 제공과 같은 연계 프로모션으로 확대하는 등 유기적인 통합 시스템 완성으로 고객 만족 서비스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가고 있다.

한편 VW Approved 프로그램에서는 폭스바겐코리아 인증 절차를 거친 폭스바겐 차량뿐만 아니라 엄선된 비인증 중고차도 만나볼 수 있다. 폭스바겐코리아와 폭스바겐 공식 딜러사인 마이스터모터스, 클라쎄오토, 유카로오토모빌, 지이오하우스, 지엔비오토모빌이 함께 운영 중이다.

또한 폭스바겐 공식 인증 중고차는 기존 신차 구입과 마찬가지로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할부·리스 등 다양한 중고차 금융 상품을 통해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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