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수입차
‘포르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 2호 완공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고양초등학교에서 18일 완공식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포르쉐코리아가 지난 18일 경기도 고양초등학교에서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 두 번째 완공식을 진행했다. 완공식에는 마이클 키르쉬 포르쉐코리아 대표와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은 물론 고양시교육지원청장과 고양초등학교장 및 학생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완공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과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포르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는 포르쉐코리아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드림(Do Dream)’ 프로젝트 중 하나. 미세먼지로 체육활동이 줄고 방과 후 놀 공간이 부족한 학생들이 놀이를 통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내 체육관 건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고양초등학교에 마련된 포르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는 지난 달 오픈한 새얼학교 첫 번째 실내 체육관에 이어 두 번째로 지어졌다. 포르쉐코리아는 올해 초 특수학교 및 일반학교를 선정하고 학교 특성에 맞춘 실내 체육관 건립을 준비해왔다.

연면적 283.5㎡(약 85.7평) 규모로 지어진 두 번째 포르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는 기존 실내 체육관 바닥과 벽을 개보수해 학생들이 실내에서도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새롭게 리모델링됐다. 포르쉐코리아는 교육 기자재와 운동기구 등 학생들을 위한 시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학생 692명이 재학 중인 고양초등학교는 현악·애니메이션·축구·풍물·바둑·구연동화 등 특기 적성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 배양에 힘쓰고 있고, 예술제와 스포츠 댄스 경연대회 등 체험형 교육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마이클 키르쉬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많은 고양초등학교 학생이 포르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원하는 꿈을 갖고, 그 꿈을 모두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르쉐 브랜드 정체성인 ‘꿈’을 연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재은 고양초등학교장은 “100년 넘는 역사를 지닌 고양초등학교는 곳곳에 낙후된 시설이 많아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다”며 “이번에 들어선 실내 체육관이학생들에게 큰 선물이 된 것 같아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포르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 이외에도 ‘포르쉐 드림 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재능 개발 기회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 예체능 인재 아동 10명을 선발하고, 전문 교육과정 연계나 대회 참가비 지원 등 실력 향상을 위한 장학금 1억원을 지원했다.

이승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