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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안모터스, ‘무비나잇 2018’ 진행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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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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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 브랜드 고객 250명 참가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미니(MINI) 공식 딜러 바바리안모터스가 지난 15일 일산 자유로 자동차 극장에서 고객 초청 ‘미니 무비나잇 2018’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미니 고객 및 가망고객 약 250여명이 참가해 영화 ‘오션스8’을 함께 관람했다. 100여대 넘는 차량이 한자리에 모여 영화를 관람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행사장에서는 미니 라이프스타일 숍과 푸드트럭이 운영됐고,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했다. 참가자들은 푸드트럭에서 제공되는 간식과 함께 차 안에서 영화를 즐기며 초여름 밤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외에도 삼천리 자전거에서 전기자전거 시승 이벤트와 함께 이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해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은 미니 무비나잇은 바바리안모터스가 브랜드만의 특별한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패밀리 데이’ 이벤트 중 하나다. 지난 3월 재즈콘서트에 이어 이번 무비나잇 행사가 진행됐고, 하반기에도 BBQ파티와 송년파티 등 다채로운 고객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인석 바바리안모터스 대표는 “이번 행사는 미니 고객에게 여름밤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참여 행사를 통해 특별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바바리안모터스는 미니 공식 딜러로, 1996년 설립돼 인천을 시작으로 목동·일산·고양·송도에 BMW와 미니 전시장을 강서·인천·일산·영종도에 서비스센터, 인천·일산·김포에 중고차인증사업부를 운영하며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서부 지역 브랜드 판매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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