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중고차
중고차싸이카 이민성 대표, 허위매물 없고 믿을 수 있는 중고차사이트 고르는 법은?
교통신문  |  webmaster@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중고자동차 시장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체계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중고차 업계의 이미지가 개선되고 있지만, 허위매물부터 고금리의 중고차전액할부까지 부당한 이득을 취하기 위해 소비자를 현혹하는 허위매물 사이트들은 여전히 성행하고 있다. 게다가 피해를 입은 사례가 언론에 보도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좋은 중고차를 구하기 위해 먼 곳에서 찾아왔음에도 이러한 사기행각에 발걸음을 돌려야 했던 소비자들은 신뢰할 수 있는 중고차 사이트를 구하는 것이 어렵다고 하소연한다.

이에 안산•수원 중고차매매사이트 ‘중고차싸이카’에서는 중고차 구매 요령과 중고차 거래 피해를 입지 않는 방법 등을 소비자들에게 공개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업체에 따르면 사기를 피하기 위해서는 우선 중고차업체가 매매상사로 명의 이전을 마쳤는지 알아봐야 한다. 명의 이전이 완료돼야만 기존에 등록한 보험의 해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일부 비양심적인 중고차업체의 경우, 명의이전비용, 주차비용 등의 별도 금액을 청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법적으로 소비자가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비용이므로 사전에 미리 확인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야 한다.

중고차싸이카 이민성 대표는 “중고차시세에 비해 가격이 너무 저렴한 무사고 차량은 일단 경계해야 한다”며 “또는 10~20% 저렴하게 매물을 등록해 소비자들에게 허위매물이 아니라고 허위 광고하는 불법행위도 기승을 부르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고차싸이카는 4대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거나 일정한 소득이 없는 소비자에게도 일정 조건만 갖춘다면 자체 할부사를 통해 할부 승인율을 높이고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

또한 저신용자, 개인회생자, 주부, 대학생, 군미필 중고차전액할부 등 자체할부사를 통해 다양한 할부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조건에 걸려 원활한 구입이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합리적인 금리에 제시하고 있다.

한편, 서울, 시흥, 원주, 김포, 남양주, 부천, 인천 등에 매장을 운영 중인 정직한 중고차싸이카는 자체 허위매물근절캠페인을 통해 허위매물, 미끼매물 등 각종 중고차 사기를 예방하며 투명한 중고자동차 시장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더불어 내 차 팔기를 통해 전국 각지 매물을 직접 자택을 방문해 최고가에 매입, 차량성능점검과 시운전을 마친 차량을 판매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직거래장터, 내중고차시세표검색 등의 다양한 중고차 거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교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