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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미니 빌려 타면 제주도 여행이 공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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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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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 렌트 고객에게 패키지 제공
- 제주 2인 항공권 및 렌터카 혜택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BMW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장기 렌터카 프로그램인 ‘BMW 스마트 렌트’와 ‘미니(MINI) 스마일 렌트’ 구매 고객에게 제주도 여행 패키지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오는 9월까지 3개월 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BMW와 미니 장기 렌트를 이용하는 고객 전원에게 제주 2인 항공권과 렌터카 이용권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최근 출시된 520i 럭셔리 모델을 구매할 경우, 보험·세금을 모두 포함해 월 렌트료 78만원(차량가격 6390만원, 선납 30%, 36개월)에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2인 제주 왕복 항공권과 BMW i3 렌터카 2박 3일 이용권이 제공된다.

여름철 인기 모델인 4시리즈는 월 렌트료 57만원(420i 그란 쿠페 럭셔리, 차량가격 5800만원, 선납30%, 36개월)에 이용 가능하다. 특히 7월 한 달 동안 여름 휴가비 지원 혜택으로 총 100만원까지 렌트비가 제공된다.

또한 미니 쿠퍼S 클럽맨을 렌트하면 월 58만원(차량가격 4870만원, 선납 30%, 36개월)에 2인 제주 왕복 항공권 및 미니 컨버터블 2박 3일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BMW와 미니 장기 렌트 프로그램은 기존 할부·리스로 양분된 금융 프로그램에서 고객 선택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수입차 브랜드 최초로 출시된 프로그램이다. 월 렌트 비용에 통합취득세·자동차세와 보험료까지 포함돼 번거로운 차량 구매절차와 유지비용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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