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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살롱 드 K9 클래식 인비테이션’ 실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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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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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 초청 클래식 감상회와 시승 행사
- 회당 20명씩 19일부터 11월까지 진행
- 12일까지 ‘살롱 드 K9’으로 전화 응모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기아자동차가 ‘더 K9’ 관심 고객을 대상으로 시네마 클래식 음악 감상회와 ‘더 K9’ 차량 시승 기회 등을 제공하는 ‘살롱 드 K9 클래식 인비테이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더 K9-렉시콘이 함께 하는 고품격 음악 감상회 ‘살롱 드 K9 클래식 인비테이션’은 기아차가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 ‘더 K9’에 걸맞은 품격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19일 서울 강남에 있는 ‘살롱 드 K9’에서 진행된다. 올해 11월까지 매월 1회씩 총 5회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벤트는 참여를 원하는 사람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12일까지 ‘살롱 드 K9’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당첨자는 16일 발표된다. 기아차는 이벤트 응모자 중 추첨해 커플 10쌍을 행사에 초청할 예정이다. 행사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살롱 드 K9’ 예약 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하이앤드 오디오 브랜드 렉시콘과 함께 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시네마 클래식 음악 감상회와 ‘더 K9’ 차량 체험 기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우선 시네마 클래식 음악 감상회는 음악 칼럼니스트 정준호씨가 진행을 맡으며 유성영화 탄생에 얽힌 이야기, 뮤지컬 걸작 영화의 숨겨진 이야기, 영화 속 명장면과 함께 듣는 클래식 음악 등 영화음악 관련 콘텐츠와 유명 공연 영상을 함께 감상하고 해설을 곁들이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특히 시네마 클래식 음악 감상회는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으로 진행돼 고객은 보다 현장감 있는 높은 수준 음향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더 K9’ 상품 설명을 상세하게 들을 수 있는 1대 1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고객이 직접 ‘더 K9’을 체험해볼 수 있는 시승 기회도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품격 있는 시간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고객이 친근한 영화를 통해 클래식을 이해하고 일상 속 문화를 향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차량 및 브랜드 콘텐츠 등 ‘더 K9’ 모든 것이 담겨 있는 기아차 첫 번째 독립형 전용 전시관 ‘살롱 드 K9’은 지난 4월 오픈 이후 5000여명 이상 가망 고객이 방문할 정도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전시관에는 ‘더 K9’ 모든 내외장 컬러를 직접 확인할 수 있음은 물론 언제든지 사전 예약을 통해 1대 1 도슨트 투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전시관 내에서 운영 중인 ‘렉시콘 청음실’에서는 차량에 탑재된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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