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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만원대 링컨 MKZ 하이브리드 출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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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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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A’ 트림 신규로 추가
- 프리미엄 세단 최고 연비
- 9월까지 특별 할부금융도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효율적인 연비와 우아한 디자인, 최고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더불어 링컨 MKZ 하이브리드 최초 4000만원대 가격을 갖춘 새로운 트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 라인에 새롭게 추가된 ‘500A’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하이브리드차 구매 보조금(50만원) 적용 대상 차량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더해 차량 구매 시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링컨코리아는 이번 링컨 MKZ 하이브리드 신규 트림 추가를 기념해 오는 9월까지 특별 할부 금융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링컨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MKZ 하이브리드를 구매하면 월 납부금 49만9900원씩 72개월 저리 할부 프로그램(500A 트림/선납 30% 기준)과 1년 내 신차 교환 및 스마트 리페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기존 링컨 구매 고객과 동일하게 5년/10만km 보증,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 3년/6만km, 프리미어 소모품 무상 교환 3년/6만km 등 혜택도 준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는 전기 모터와 2리터 직렬 4기통 앳킨스 사이클 가솔린엔진, 전자제어 무단자동변속기(ECVT) 조합으로 공인 복합연비가 리터당 16.3㎞(도심 16.5㎞, 고속도로 16.1㎞)에 이르는 높은 연비를 실현한다. 최고출력은 141마력, 최대토크는 17.8kg·m이며 전기모드만으로 최고 시속 137km까지 고속주행이 가능하다. 최첨단 리튬이온배터리 장착했고 출력은 35kW,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km당 97g이다.

또한 첨단 제동에너지 재생 시스템을 통해 손실될 수 있는 제동에너지의 94%까지 회수해 재사용함으로써 연료 효율을 높였다. 이외에도 부드러운 주행과 안정적 조향감을 보장하는 링컨 드라이빙 컨트롤(LDC), 노면 상태에 따라 바퀴로 전달되는 충격이 분산 흡수되도록 하는 연속 댐핑 제어(CCD) 서스펜션,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정밀한 핸들링을 돕는 전동 파워 스티어링(EPAS)등 안전주행과 운전 편의성을 살린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링컨 대표 프리미엄 중형세단인 링컨 MKZ 하이브리드 신규 트림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498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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