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국산차
현대자동차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 개원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舊 천안 연수원을 초대형 규모로 신축
- 연간 교육 가능 인원 1만3000명 달해
- ICT기반 교육장 등 첨단 특화시설 마련

   

현대자동차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 개원식에서 현대자동차 이원희 사장(가운데), 조병수 건축연구소 조병수 대표(우측), 현대자동차와 산학협동교육을 진행하는 동의과학대학교 김영도 총장(좌측)의 모습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현대자동차가 4일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를 개원했다. 이날 이원희 현대차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신식 ICT 기반 교육 시설과 학습 환경을 갖춘 센터 개원식이 진행됐다.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는 기존 현대차 서비스 기술 교육을 진행했던 천안 연수원에 대지면적 4만8790㎡(1만4759평)에 연면적 4만1484㎡(1만2549평) 규모로 지어졌다. 시설은 교육동과 생활관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동은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까지 총 4개 층으로 지어졌다. 고객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롤플레잉 교육장, 신차에 적용된 첨단 신기술 및 주요 기능을 체험해 고객 관점에서 설명할 수 있도록 임직원 대응력을 향상을 위한 주행·테스트 트랙, 고급차 및 승용 서비스 기술 교육장, VR 및 원격 화상 기술 등을 활용해 디지털 학습 콘텐츠 제작과 교육이 가능한 첨단 ICT 기반 스튜디오, 상용차 특화 교육을 위한 중대형 상용 정비 기술 교육장, 기타 각종 강의실 및 대규모 컨퍼런스룸·세미나룸 등이 마련돼 있다.

   
 

또한 기존 국내 서비스 정비 기술교육 중심이었던 천안 연수원이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로 변모하면서 국내·외 판매, 상품, 고객응대(CS), 정비서비스 부문에서 보다 나은 고객경험 제공을 위한 글로벌 고객접점 종합 교육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개원식에서 이원희 사장은 “현대차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는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과 기술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고객 관점 서비스를 제공해 글로벌 판매 성장을 견인하는 교육 허브로 기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