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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 실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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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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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까지 전국 18곳 초등학교서 실시
- 올해 1억원으로 환경의식 교육에 앞장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한국토요타가 7월 광주 송정 중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18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11월까지 전국 18곳 초등학교에서 실시된다.

2012년부터 시작된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은 한국토요타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토요타 에코&세이프티 아카데미’에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의 ‘찾아가는 안전교육’ 노하우를 더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규모를 키워 사업비만 총 1억원이 투입된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인형극, 보행 및 교통안전에 대한교육, 급정거 체험’을, 고학년을 대상으로 ‘탄소 배출권 거래 게임, 대기환경과 미래에너지 교육’을 실시하며 어린이가 직접 참가해 환경과 교육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보호자 및 교사 대상으로는 토요타 독자 운전자 안전 교육 프로그램(Toyota Drivers’ Communication)을 통해 어린이 시야 체험, 음주 유사체험, 토요타 하이브리드 차량을 활용한 사각 지대체험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안전과 환경에 대한 교육은 한국토요타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가장 자신 있는 분야”라며 “어린이 안전사고가 잦아지는 여름철, 토요타 교통안전·환경 교실이 자라나는 어린이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요타는 환경·교육·문화·교통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14개 정규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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