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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슈퍼레이스에 BMW 세이프티카 투입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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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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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8마력 ‘뉴 M5’ 주인공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BMW그룹코리아가 ‘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원메이크 레이스인 BMW M클래스 3차전부터 새롭게 투입될 뉴 M5 세이프티카를 공개했다.

기존 M4 세이프티카를 대체하는 6세대 뉴 M5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과 고성능 스포츠카 특성을 융합한 모델로, 지난 198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세계에서 가장 빠른 비즈니스 세단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레이스 트랙 가장 앞에서 참가 선수를 안전하게 리드하는 역할을 하는 세이프티카 특성에 맞춰, M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접목된 최신 4.4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08마력에 최대토크 76.5kg·m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에 걸리는 시간은 단 3.4초에 불과하다. M시리즈 최초 사륜구동시스템인 M xDrive를 탑재해 강력하고 흔들림 없는 주행을 선보인다.

한편, 2018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BMW M클래스 경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경기 일정은 슈퍼레이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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