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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내비·블랙박스, 프리미엄브랜드지수 6년째 1위 수상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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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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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팅크웨어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프리미엄브랜드지수’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에 각각 선정됐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2018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 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브랜드 가치 평가제도다.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편익, 리더십, 애호도, 사회적 책임 등 크게 6가지의 항목으로 조사해 분석했다. 올해 4~6월까지 2달간 155개 제조 서비스 부분의 553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졌다. 당사는 브랜드 인지도, 사회적 책임, 리더십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 브랜드에 선정됐다.

‘아이나비’는 블랙박스에서는 상반기 선보인 실시간 통신기능 ‘아이나비 커넥티드’와 국내 최초로 마블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을 선보이며 블랙박스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내비게이션 부분에서는 팅크웨어의 순수 기술력으로 만든 국내 최초 HD화질의 증강현실 솔루션을 비롯한 업계 최다 ADAS 기능으로 고도화된 기술과 완성도를 갖춘 플래그십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3’로 기술 혁신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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