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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알리는 ‘메트로9 SNS 홍보대사’ 활동 돌입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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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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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명 위촉식 개최…주변 명소, 이벤트 전파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지하철 9호선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할 ‘메트로9 SNS 홍보대사(대학생 온라인 기자단)’가 지난 20일 위촉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선발된 홍보대사는 다양한 SNS를 통해 9호선 관련 소식을 전하고 9호선 주변의 명소와 이벤트 등 생생한 정보를 전파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9호선은 지난 7월 초부터 모집을 시작해 지원자 중 10명을 최종 선발했다. 홍보대사는 개화 차량기지 견학, 주요 행사 등에 우선 초대될 예정이다.

또한 취재를 위한 소정의 교통카드 지원과 함께 우수 활동자 대상으로 표창과 인센티브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서울 강서구 개화동 9호선 종합관리동 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서울9호선운영(주) 크리스토프 뵈이에 대표이사 등 9호선 관계자와 선발된 홍보대사 10명이 참석했다.

9호선 관계자는 “시민이 편안하고 즐거운 9호선을 만들기 위한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기대된다”며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9호선의 장점을 온 몸으로 체험하고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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