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중고차
투투할부, 신용등급 낮을수록 중고차전액할부 가조회 서비스 활용할 수 있는 업체 필요
교통신문  |  webmaster@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불경기 속에서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점점 스마트한 구매를 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경기 불황과 맞물려 활성화되고 있는 중고차할부 시장에서는 업체 간 서비스와 조건을 꼼꼼히 따져 보고 구매를 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차의 종류, 연식, 디자인, 컬러 등 다양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며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차를 구매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중고차를 선택하는 젊은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데 이들 사이에서 중고차할부 서비스로 호응을 얻고 있는 투투할부가 화제다.

중고차할부 전문 기업 투투할부 관계자는 전국딜러전산망을 공개하는 곳으로 허위 매물 광고를 하지 않고 직접 실매물만으로 거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딜러전산망은 차량의 종류와 옵션, 연식, 킬로 수, 색상, 상태 등을 딜러들 간에 서로 공개해 소비자에게 거래를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전국딜러전산망 네트워크는 허위 매물이나 시세보다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는 피해를 비교적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알려져 있어 스마트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투투할부는 중고차할부 구매를 지원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할부팀을 운영하고 있는데, 자체 할부팀은 금융권 심사권자 출신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량 제휴점 권한으로 자체적인 특별 예외 승인이 가능해 중고차 전액 할부 구매의 어려움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할부팀 관계자는 ‘방문 전에 전화나 홈페이지 상담을 통해 가조회 서비스를 이용하면 신용도 하락도 줄일 수 있고 할부 여부도 알 수 있다’ 며 ‘ 7,8,9 등급의 저신용자일수록 가조회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것을 조언했다. 가조회 서비스는 신용 조회 전에 상담, 서류 제출을 통해서 고객이 전액 할부나 할부 진행이 가능한 정도의 신용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관계자는 이어 “신용불량자 혹은 금융권 거래 연체가 나오는 경우에는 할부가 불가하다. 중고차를 구매할 때는 할부에 관한 부분도 조심해야 하지만 허위 매물도 걸러야 한다”며 “허위 매물은 중고차 사이트에서 판매자가 판매 중인 다른 매물, 판매했던 매물 기록을 살펴보면 어느 정도 걸러낼 수 있다. 최근 중고차 사이트는 매물 중에 하나라도 신고가 접수될 경우 모든 매물을 허위로 처리하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

높은 소비자 만족도로 유명한 투투할부는 ‘고객 눈높이 맞춤 1:1 컨설팅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저신용자들에게도 부담없는 중고차할부 거래가 가능하도록 전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되고 있는 요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고 밝혔다.

 

교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