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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관리 햇살론, 사잇돌2 대환대출자격조건 점검부터 … 저금리 직장인신용대출 비교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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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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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대출 및 생계유지를 위해 신용대출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 기대출 과다자 및 다중차주의 리크스에 대한 우려가 높다. 젊은층인 20~30대 이용 목적은 생활비(40%) 비중이 가장 컸고 내구재(자동차, 가전, 가구 등) 구입(19%), 2금융권대출, 저축은행, 캐피탈, 보험약관대출, 대부대출, 카드론, 현금서비스 등을 포함한 상환목적(18%), 주택구입자금 마련(11%) 순이었으며 고금리 직장인 신용대출을 이용하기 보다는 정부지원 서민금융대출인 햇살론, 사잇돌, 사잇돌2대출, 새희망홀씨, 바꿔드림론, 미소금융, 디딤돌대출 등을 이용하는 서민층도 점차 늘어가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고금리 24%를 넘는 대출자는 올해 5월 말 211만9천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171만명(44.7%) 줄었다. 대출잔액은 17조2천억원에서 11조9천억원으로 5조3천억원(31.0%) 감소했으며 24% 초과 대출자의 상환능력을 따져 햇살론, 바꿔드림론, 안전망 대출 등 중·저금리 서민금융상품으로 대환한 실적은 이달 20일까지 5천24명에 699억원이다.

현재 연7~9%대로 진행되는 온라인 햇살론이나 9~19%이내의 중금리대출인 사잇돌2은 한도가 늘어나도 기준을 넓혔다고는 하나 재직기간이 짧은 경우에 따라 승인기간이 장기간으로 이어지거나 부결되는 경우들이 많아 준비서류 및 자격조건을 따져보고 조회 절자를 밟아가는 것이 좋다.

햇살론의 경우 생계자금과 저금리 대환대출로 나뉘어 각각의 조건을 명확하게 나누고 있다. 공통적인 햇살론 대출자격조건을 보면 연근로소득 3천5백만원 이하인 경우 신용등급 1~9 등급, 연근로소득이 4천5백만원이하인 경우 신용등급 6~9등급까지 신청 할 수 있으며, 근로기간 또는 재직기간이 짧은 경우 월80만 원 이상 소득증빙을 할 수 있다면 온라인 또는 지점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햇살론 저금리 대환대출의 경우는 20%이상의 고금리 캐피탈, 저축은행, 대부업, 카드론 등을 3개월이상 연체없이 이용한 경우에만 최대 한도 2,000만원 이내에 신청이 가능하며, 최근 연체이력이 많거나 장기연체자의 경우 진행이 어렵다.

중금리대출인 사잇돌대출의 취급은행은 시중은행의 사잇돌과 저축은행의 사잇돌2로 나뉘며 저축은행 대출자격조건의 경우는 재직5~6개월이상의 4대보험가입된 직장인이나, 6~12개월이상의 사업을 영위한 개인사업자나 프리랜서, 1개월이상 연금소득자는 신청이 가능하며 중복소득 또한 인정된다.

또한 다른 정부지원 서민대출(햇살론, 새희망홀씨대출, 바꿔드림론 등)을 이용하더라도 추가대출 및 상환시 재대출이 가능하며, 소액대출과 표준대출로 나뉘며 비대면 전자인증을 통해 대출이 가능해 신청 당일 대출금을 수령 할 수도 있어 30여개 저축은행에서 낮은 심사규정을 적용하여 높은 승인률을 보이고 있다.

현재 햇살론 및 사잇돌2대출 취급은행은 농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와 2금융권에 속하는 저축은행에서 근로자, 계약직, 4대보험미가입자, 개인사업자대출, 직장인대출, 군인대출, 공무원대출, 간호조무사대출, 프리랜서대출 등의 차이 없이 인터넷 및 온라인 모바일대출 신청이 가능하지만 햇살론, 사잇돌2대출 금리, 승인기간, 지역제한등의 차이가 있어 햇살론승인률높은곳 또는 대출금리이율비교, 다양한 직장인 신용대출한도조회를 통해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햇살론, 사잇돌2 제도를 이용하기 전에 앞서 현재 채무상황을 짚어 볼 필요가 있다. 현재 상황에서 직장인 신용대출이 많고 신용등급이 낮아 추가적인 이용이 힘든 경우라면 아파트, 주택, 자동차 등의 담보물건을 통해 1금융권의 저금리대출을 이용하여 부담완화와 신용등급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일 수 있다.

하반기를 기점으로 현 신용등급 제도에서 금리를 반영하여 등급기준을 나눈다고 한다. 어떠한 대출을 받던 신용등급은 떨어지지만 현 시점에서는 가능하다면 고금리에서 저금리대출로 적절한시기에 바꿔가는 것이 좋을 수 있다. 이에 앞서 ‘무직자대출’, ‘채무통합대출’, ‘부채통합’. ‘통대환대출’ 등의 미끼성 문구를 통해 불법수수료를 요구하는 사례들이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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