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수입차
GM코리아, ‘캐딜락 코리아’ 사명 변경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프리미엄 브랜드 정체성 강화
- 해외 진출국 최초 브랜드 사명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미국 제네럴모터스(GM) 최상위 브랜드 ‘캐딜락’을 수입·판매하는 GM코리아가 캐딜락코리아로 사명을 공식 변경했다고 26일 밝혔다. 브랜드명으로 사명을 변경하는 것은 캐딜락 해외 진출국 52개 중 최초다. 캐딜락은 지난해 82%에 이르는 수입차 브랜드 최고 성장률로 전 세계 판매율 ‘톱5’를 기록했다.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영식 캐딜락코리아 사장은 “GM그룹 전 계열사 핵심 기술이 집약된 캐딜락의 한 차원 높은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사명변경을 추진했다”며 “이번 사명변경은 캐딜락 추가도약을 위한 발판으로써 프리미엄 브랜드 정체성 강화는 물론 독자노선 방침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캐딜락코리아는 사명변경과 더불어 고객에게 전 방위적 브랜드 경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높은 호응을 얻은 복합 문화체험 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을 다음 달 다시 오픈한다.

이승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