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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만9000원 미동부 캐나다 여행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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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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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벡에서의 하룻밤, 10일, 12일 패키지
- 여행박사, 8월18일 18시40분 GS홈쇼핑 방송 예정

   
 

[교통신문] 미국의 화려한 도시 ‘뉴욕’과 캐나다 속의 프랑스라고 불리는 ‘퀘벡’ 그리고 예술의 도시 ‘시카고’는 보너스다. 여행박사가 보다 여유롭게 미동부와 캐나다를 여행하며 압도적인 자연경관과 화려한 대도시를 만날 수 있는 미동부·캐나다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여행박사가 선보인 미동부·캐나다 여행은 10일의 일정으로 미국 뉴욕과 워싱턴, 캐나다 퀘벡, 몬트리올, 나이아가라 등을 둘러보는 패키지 여행이다. 일정 중 퀘벡에서 하루 머물며 자유시간도 주어지기에 보다 여유롭게 퀘벡시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포인트다. 12일 여행 시 미국 시카고 도시 관광도 추가된다. 아시아나항공 왕복 항공료, 전 일정 숙박과 식사,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 보험을 포함해 249만9000원부터 판매된다. 8월18일 18시40분 GS홈쇼핑 방송 예정이다. 

여행박사에 따르면 최근 몇 년 사이 중장년층의 여행이 달라지고 있다. 그동안 중장년층의 여행이라 함은 가까운 지역의 패키지여행에 한정돼있던 것이 사실인데,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여행 프로그램이 활성화되며 일본이나 동남아 등 비교적 가까운 여행지보다 유럽이나 미주처럼 장거리 여행을 선호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무엇보다 캐나다·미국 등 북아메리카에 관심을 두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 이는 유럽처럼 역사와 문화를 품고 있는 유적지를 관광하기보다 바다와 산, 호수 등 거대한 자연과 함께 대도시의 화려함까지 경험하고 싶어 하는 중년층들의 높은 선호도 때문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실제 미국의 북동쪽에는 오랜 역사를 간직함과 동시에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앞서있는 대도시들이 많다. 패션과 무역의 중심지인 세계 최대의 도시 ‘뉴욕’,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건축과 예술의 도시 ‘시카고’ 등 바쁘게 움직이는 대도시를 직접 거닐며 온몸으로 느끼는 것 만으로도 여행의 가치는 충분하다. 

캐나다 역시 웅장하게 솟아오른 산맥은 물론 바라만 봐도 여유가 느껴지는 도시들이 넘쳐난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만날 수 있는 도시 ‘토론토’, 마치 유럽과도 같은 아름다운 곳 ‘몬트리올’, 인기리에 방송한 tvN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주목 받은 ‘퀘벡’ 등 자연과 공존하는 아름다운 도시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포인트다. 

그 중 캐나다 속의 작은 프랑스라고 불리는 퀘백은 최근 떠오르는 인기 여행지 중 하나다. 캐나다의 북동부에 위치한 이 도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아름다운 북미 유일의 성곽도시다. 퀘벡 노트르담 대성당, 영국 성공회 교회 등 아기자기한 유럽풍 건축물 등 둘러볼 것이 넘쳐난다는 사실. 느긋하게 머무르며 아름다운 구도시의 낮과 밤의 매력을 모두 느끼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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