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전국
광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이용기준 마련
박정주 기자  |  jjpark@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내년 7월1일부터 '장애인등급제 폐지' 대비
- 현행 이용기준변경 및 운전자‧이용자 교육 등 선제 조치
- 전용차량·전용임차택시 증차…이용자 만족도 제고

[교통신문 박정주 기자]【광주】광주광역시와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이하 센터)는 내년 7월1일부터 장애인등급제가 폐지됨에 따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의 이용기준을 사전 변경하는 등 선제 조치에 나섰다.

광주시와 센터는 현행 광주광역시교통약자의이동편의증진에관한조례 제22조(특별교통수단 이용대상자)의 이용기준을 사전 변경하고 운전직원에 대한 운송서비스 교육을 강화하고, 이용자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먼저 10월1일부터 교통약자 전용차량을 이용하기 위한 신규 신청자에 대해 장애인등급이 아닌 장애인활동지원등급, 의료급여법에 따른 보장구 지원 여부, 노인장기요양서비스 등급, 상급종합병원(광주기독병원 포함)급에서 발행한 진단서 등으로 이용자격을 심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 광주시에서 운영 중인 전용차량 110대(법정 도입대수 76대)를 올해 말까지 4대를 추가해 114대로 증차시키기로 했다. 전용임차택시도 현재 38대에서 오는 2020년까지 60대로 확대해 대기시간 단축을 통한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광주시는 전용차량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휠체어 이용자와 비휠체어 이용자 간 대기시간 균형을 위해 균형배차제도를 8월1일부터 시행하는 등 교통약자의 이동증진과 편의를 위해 다각적으로 힘쓰고 있다.

박정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