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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카카오톡으로 ‘파사트 TSI’ 사전예약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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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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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명 대상 특별 혜택 제공
- 개소세 인하 반영 3613만원
- “수입 중형세단 대중화 선도”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최고 공간 활용성을 갖추고 최신 안전·편의사양으로 무장한 ‘파사트 TSI’를 출시하고, 10일 ‘폭스바겐 카카오톡 스토어’를 통해 공식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사전예약 고객의 편리한 예약과 혜택 확대를 위해 카카오와 함께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사전예약을 받는다. 카카오톡 ‘폭스바겐 카카오톡 스토어’ 상에서 진행되며,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전 10시 오픈되는 1차 예약자에게는 계약금 50만원 할인 혜택을 지원하며, 오후 3시에 오픈되는 2차 예약자에게는 고급 라이프스타일 제품(피크닉 세트)을 증정한다.

사전예약과 함께 폭스바겐파이낸셜코리아와 공동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동급 최고의 패밀리 세단을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전랙에 따른 것. 우선 권장 소비자가격을 개소세 인하분을 반영해 3613만8000원으로 책정했다. 엔진을 2.0 TSI로 업그레이드하고, 최신 안전·편의사양을 대거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파사트 이전 모델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을 갖췄다.

특히 선납금과 이자비용, 중도상환수수료까지 모두 없애고 계약 기간을 60개월로 늘린 ‘트리플 제로’라는 혁신적인 금융 리스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트리플 제로’를 선택하면 선납금 없이 무이자로 월 52만5000원을 60개월 동안 납부하면 된다. 월 소득이 일정한 직장인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월 납입금 부담 최소화를 원하는 고객은 납입금이 8만6000원(선납금 927만원, 36개월 기준, 등록비용 별도)인 무이자 유예 금융리스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하루 납입금으로 환산하면 3000원 미만으로 하루 대중 교통비 수준으로 이용 가능하다. 유예금에 대해서는 만기 시 일시 상환 또는 재 금융을 신청할 수 있다. 연말 보너스를 기다리는 직장인 또는 특정 시점 목돈이 들어올 예정이 있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월 17만3000원(선납금 979만원, 36개월 기준)을 납입하고 만기 후 차량 반납 시 최고 46% 잔존가치를 보장받는 운용리스 프로그램도 선택 가능하다. 운용리스 프로그램은 만기 시 차량 반납, 잔존가치 비용 납입 후 매입, 잔존가치에 대한 재 금융 신청 등 다양한 옵션이 있어 고객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와 함께 제공하는 스페셜 리스 프로그램 외에도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하거나 현금 구매도 가능하다.

슈테판 크랍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파사트 TSI는 넓은 실내 공간, 업그레이드된 2.0 TSI 가솔린엔진, 최신 안전·편의사양 등 한국 고객이 선호하는 요소를 두루 갖춘 중형 패밀리 세단으로, 동급 최고 가격 대비 가치를 갖춘 모델이라고 자부한다”며 “폭스바겐코리아는 한국 고객의 중형세단에 대한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유럽형인 파사트 GT와 북미형인 파사트 TSI를 동시에 판매하는데 특히, 파사트 TSI의 경우 매력적인 금융 프로모션과 결합해 수입차 대중화를 이끄는 선도자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사트 TSI는 현대적 이미지로 업그레이드된 외관, 더욱 고급스러워진 실내, 프런트 어시스트, 레인 어시스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등 대폭 늘어난 최신 운전자주행보조시스템(ADAS) 및 편의사양에 힘입어 새로운 변화를 이뤘다. 여유로운 가족 삶의 동반자로 중형 패밀리 세단 가치를 더한 모델이다.

특히 성인 5명이 여유롭게 탈 수 있는 동급 최고 수준 공간 활용성을 갖췄다. 넓게 열리는 도어 덕분에 차에 타고 내리기가 쉬워졌고, 529리터에 이르는 넓은 트렁크는 골프백 4개와 보스톤백 4개가 들어갈 정도 넉넉한 공간을 자랑한다. 또한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완성돼 동력손실을 줄이고 민첩한 반응을 제공하는 6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와 기존에 국내 시장에 선보였던 1.8 TSI 가솔린엔진 보다 7마력 상승한 새로운 177마력 2.0 TSI 가솔린엔진이 조합됐다.

최고속도는 시속 190km이며, 정지 상태서 시속 100km까지 도달시간은 8.6초에 불과하다. 복합연비는 ℓ당 12.1km(도심 10.4km, 고속 15.4km)로 가솔린 모델임에도 탁월한 연료효율성을 갖췄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km당 142g으로 저공해 3종 차량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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