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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대구 전용 전시장’ 오픈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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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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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다섯 번째 네트워크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지프가 대구·경북 대표 수입차 격전지인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전용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한다. 이번에 오픈하는 대구전시장은 대구·경북 지역에 최초로 오픈되는 지프 전용 전시장이며, 강서·인천·청담·서초에 이어 다섯 번째 네트워크다.

대구·경북 지역은 수입차 신흥지로 부각되고 있으며 가깝게는 산, 계곡, 휴양림, 농촌 체험장이 많고 멀지 않은 곳에 바다도 펼쳐져 여행객과 레저 및 오프로드 마니아 휴식지로 사랑 받고 있다.

지프는 대구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11일 사전 예약 및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시승·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오픈 이벤트 기간 지프 대표 차량을 만날 수 있는 히어로 카 존(Hero Car Zone)에는 한국전쟁에서 연합 작전을 훌륭히 수행했던 지프 전신 윌리스(Willys) 모델이 고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지프 전용 전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한국과 일본에서만 선보이고 있고, 한국 고객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위해 한국 특성에 맞췄다. 지프 전용 전시장은 기대 이상으로 SUV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오픈 이후 직접 방문 고객이 전년 대비 50% 이상 늘고 있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SUV 고객이 독보적인 SUV 브랜드 지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전용 전시장 확대 및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고유 브랜드 가치를 전파해 SUV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전시장은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큐브 디자인으로 총면적 660m² 공간에 2층으로 구성된 단독 건물에 들어섰다. 외관이 모던 블랙과 내추럴 우드가 조화를 이뤄 주변 건물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면서도 위풍당당한 지프의 매력적인 모습이 돋보이도록 디자인됐다. 또한 건물 상단에 위치한 지프 로고와 지역명을 새겨 넣은 입구 목재 패턴이 이정표처럼 방문객을 지프 오프로드 세계로 안내한다. 내부 공간은 나무·석재 등 자연 소재를 적용해 자연에서 거친 노면과 험로를 주파하는 지프만의 DNA와 아웃도어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시장과 별도 동선으로 구성돼 한층 더 넉넉한 공간을 확보한 1층 딜리버리 존에서는 고객이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차량을 확인하고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2층 차량 전시 공간에는 우드 루버 디자인이 적용돼 모던하고 안락한 느낌을 주며 전시 차량 앞에는 터치식 스펙 보드를 설치해 고객에게 빠르고 손쉬운 차량 정보를 제공한다. 지프 대표 차량을 만날 수 있는 히어로 카 존(Hero Car Zone)을 비롯해 차량 외장 색상, 인테리어 사양, 휠 디자인 등 고객이 직접 원하는 옵션을 눈으로 보고 고를 수 있는 피팅 라운지(Fitting Lounge)와 차량 출고 고객 편의를 더욱 높여주는 딜리버리 존(Delivery Zone), 고객 라운지 등 프리미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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