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쉬코리아·CJ푸드빌 딜리버리 협업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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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CJ푸드빌 딜리버리 협업 맞손
  • 이재인 기자 koderi@gyotongn.com
  • 승인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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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이재인 기자]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가 자사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통해 CJ푸드빌의 배송업무를 맡게 된다.

지난 14일 메쉬코리아와 CJ푸드빌은 딜리버리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사의 사업영역 확장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보유한 인프라 거점을 연계·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사업 구상안의 결과를 토대로 배달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CJ푸드빌이 빕스, 뚜레쥬르, 계절밥상 등 운영사인 만큼 관련 브랜드 상품을 배달주문 카테고리에 포함시키는 방안도 검토선상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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