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물류
메쉬코리아·CJ푸드빌 딜리버리 협업 맞손
이재인 기자  |  koderi@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교통신문 이재인 기자]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가 자사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통해 CJ푸드빌의 배송업무를 맡게 된다.

지난 14일 메쉬코리아와 CJ푸드빌은 딜리버리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사의 사업영역 확장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보유한 인프라 거점을 연계·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사업 구상안의 결과를 토대로 배달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CJ푸드빌이 빕스, 뚜레쥬르, 계절밥상 등 운영사인 만큼 관련 브랜드 상품을 배달주문 카테고리에 포함시키는 방안도 검토선상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재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