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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삼성카드, ‘품질보증 중고차’ 특판 진행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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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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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5일까지 매일 가격 인하
- 대기업 임원용 차량 다수 포함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다나와가 삼성카드와 중고차 특판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은 9월 15일까지. 이벤트는 등록된 중고차 가격을 판매될 때까지 매일 인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판매차량은 K7, 그랜저, K5 등 인기 차종으로 구성되며, 총 6대가 순차적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판매되는 중고차는 삼성카드의 리스‧렌트가 만기 된 최상급 상태의 차량으로만 선정된다. 모든 판매 차량이 무사고 혹은 단순교환 차량으로, 총 178개 항목에 대한 차량 점검을 거친 후 등록된다. 구입 이후 엔진, 미션 등 주요 부품에 대해서는 1년/2만km의 무상수리를 다나와가 보증할 예정이다.

특히 일반 대리점 등에선 판매되지 않는 대기업 임원용 차량이 다수 포함돼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염오준 다나와 자동차사업팀장은 "사용이력과 수리이력을 명확히 알리고 안심할만한 보증까지 붙여 온라인에서 중고차를 판매하는 것이 이번 이벤트의 목적”이라며 “여기에 매일 가격을 할인하는 이벤트를 더해 최저가보다 저렴하게도 구입할 수 있어 소비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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