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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론 저신용·저소득층 대환대출자격조건은? 저금리 신용대출로 신용등급관리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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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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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저신용·저소득층의 빚이 다른 계층보다 빠르게 늘어가고 있어 가계부채 관리에 있어 위험요인으로 꼽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신용등급이 7등급이하인 사람과 소득이 하위 30%이하인 저소득층에 해당 되는 취약차주는 지난해 말 149만9천명(6월기준)으로 1년전보다 3만3천명 증가하였으며, 이들의 대출은 82조7천억원으로 1년전보다 4조2천억원 늘었다.

이들은 시중은행, 저축은행, 캐피탈, 카드론, 대부등에 신용대출을 3곳이상 사용하고 있는 다중채무자의 경우는 150만명으로 일반 금융소비자보다 3배 무거운 이자 부담을 짊어지고 있어개인회생, 파산, 신용회복 등으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금융거래는 신용에 바탕을 두고 이뤄지며 현재 신용등급은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대출, 신용카드 발급 여부와 그 한도, 대출 승인 여부와 금리 등을 결정하는 데 사용되며 금융위원회는 올해 1월 ‘개인신용평가체계 종합 개선방안’에서 점수제가 도입되면 이같은 등급간 ‘절벽효과’가 사라지고 약 240만명이 연 1%포인트 수준의 대출금리 절감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한바 정부지원 서민대출상품을 알아보고 저금리대환대출이나 채무통합대출을 통해 이자부담을 줄여갈 필요가 있다.

4대지원 서민금융제도 <새희망홀씨, 바꿔드림론, 미소금융, 햇살론>

시중은행이 사회책임금융의 일환으로 지원하고 있는 서민대출이 1년 사이 31.4%(6762억원) 늘어났다. 서민과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 및 생활안정 지원과 신용 양극화 및 금리 단층 해소를 위해 서민금융 활성화에 앞장서는 모습이다.

25일 은행연합회의 '2017년 은행 사회공헌활동보고서'에 따르면 6대 시중은행의 지난해 서민대출 규모는 2조8293억원, 은행별로 신한은행 6661억원, 국민은행 5538억원, KEB하나은행 5509억원, 우리은행 4988억원, 기업은행 3206억원, 농협은행 2381억원 순으로 지원했으며 은행연합회는 대표적인 정책성 서민금융지원 상품인 새희망홀씨, 바꿔드림론, 대학생·청년 햇살론, 징검다리론 등 서민대출 등 총 4가지 상품의 실적을 집계하고 있다.

바꿔드림론은 국민행복기금의 보증지원을 통해 고금리 대환자금 용도로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대상 및 대출금리는 햇살론과 유사하나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보증채무, 신용카드사용액은 제외하고 대환 3,000만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햇살론, 새희망홀씨 대출자격조건을 살펴보면 연근로소득 3천5백만원 이하인 경우 1~9 등급까지, 연간 근로소득이 4천5백만원의 경우 6~9등급의 공통기준을 두고 있지만 시중은행과 저축은행으로 취급은행이 나뉘기 때문에 4대보험미가입자, 개인사업자대출, 직장인대출, 군인대출, 공무원대출, 간호조무사대출, 프리랜서대출 등 직군차이를 잘 살펴보고 인터넷 및 온라인 모바일대출 신청을 해야한다. 단, 불가업종, 소득활동이 없는 무직자대출 또는 연체가 빈번한 경우 신청이 불가능하다.

단, 금융사마다 금리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대출금리비교를 꼭 할 필요가 있으며 햇살론, 사잇돌2에 대한 질의 또는 재대출, 대환대출, 대출자격, 추가대출, 햇살론승인률높은곳, 긴급생계자금, 인터넷대출, 소액대출에 대한 질의는 저축은행중앙회나 대출모집인조회를 통해 정식업제인지 확인하고 문의 할 필요가 있다.

금융당국은 합리적인 신용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올 연말까지 신용평가 점수제를 은행권에 시범도입한 뒤 2019년 모든 금융권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행 제도에서는 665점과 664점은 1점 차이로 6등급과 7등급으로 나뉘어 고금리의 상품으로 내몰리는 현상들이 발생되었지만 각 대출의 이율을 기준으로 평가될 것으로 전망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가 찾아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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