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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ATS’ 슈프림 블랙 출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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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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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내믹 드라이빙’ 만끽 모델
- 블랙 감성의 디자인 특별 적용
- 상위 모델에 적용된 옵션 장착
- 50대 한정 국내 고객에게 판매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캐딜락이 대담한 블랙 스타일로 모던함과 퍼포먼스 감성을 강화한 브랜드 첫 번째 한정판 에디션 ‘ATS 슈프림 블랙’을 출시했다.

최고 스포츠 세단을 목표로 탄생한 캐딜락 대표 콤팩트 세단 ‘ATS’는 완벽한 차체 밸런스와 에어로 다이내믹, 최대출력 272마력에 최대토크 40.7kg·m을 발휘하는 2.0리터 4기통 터보 엔진과 민첩하게 반응하는 하이드라매틱 8단 자동변속기 등을 장착해 동급 최고 수준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특히 ATS에는 노면 상태를 1000분의 1초 단위로 감지해 각 휠의 댐퍼를 조절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agnetic Ride Control) 적용으로 슈퍼카 수준 민첩한 코너링 감각과 주행 역동성을 최대로 끌어올렸다. 브렘보 퍼포먼스 디스크 브레이크가 기본적으로 장착돼 최상의 운동 성능을 충분히 제어하는 제동능력까지 갖춰 어느 곳에서든 최고 드라이빙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ATS 슈프림 블랙은 존재감이 다른 블랙 컬러를 적용하고 브랜드 고성능 라인업 V시리즈 감성을 더해 예술적인 성능에 걸맞은 스타일을 완성했다.

캐딜락 세단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는 방패 모양 전면 그릴에는 특별 제작된 ‘블랙 아이스 크롬 그릴(Black Ice Chrome Grill)’이 적용돼 세련된 스타일은 물론 특유 카리스마를 더했다. 또한 플래그십 세단 ‘CT6’와 어반럭셔리 SUV ‘XT5’ 등 상위 차종에만 적용된 크롬 재질 캐딜락 로고 배지를 추가해 품격을 더했다.

ATS 슈프림 블랙을 위해 특수 제작된 19인치 블랙 글로스 휠(Black Gloss Wheel)은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함은 물론, 넓어진 휠 사이즈로 더욱 안정적이고 민첩한 주행감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강력한 캐딜락 고성능 라인업, V시리즈에 적용된 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해 날렵한 디자인적 감각은 물론, 에어로 다이내믹을 극대화하며 ‘다이내믹 드라이빙(Dynamic Driving)’을 지향하는 고객에게 최고 만족감을 제공한다.

   
 

ATS 슈프림 블랙은 50대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전국 캐딜락 전시장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강남구 논현동에 마련된 복합 문화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5788만원이다.

김영식 캐딜락코리아 대표는 “ATS는 브랜드의 젊고 민첩한 퍼포먼스 감성을 충족시키는 모델로 슈프림 블랙 컬러감과 디테일을 통해 한층 대담해진 스타일을 완성했다”며 “브랜드 첫 번째 스페셜 에디션 모델인 ATS 슈프림 블랙을 통해 진정한 드라이빙 재미와 감각적인 스타일을 느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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