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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된 브랜드 가치 경험할 ‘캐딜락 하우스 서울’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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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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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호응 힘입어 재 오픈
- 브랜드 정체성 및 감성 전달
- ‘에스칼라’ 콘셉트카 첫 공개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캐딜락이 젊어진 ‘아메리칸 럭셔리’ 문화를 전달하기 위해 다채로운 아트·패션·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복합 문화 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을 20일 강남구 도산대로에 공식 오픈했다.

지난해 8월, 팝업스토어 형식으로 운영돼 많은 고객에게서 성원을 이끌어낸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1년여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오픈해 더 넓어진 규모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 및 콘텐츠로 모든 부분에서 획기적으로 진화한 모습을 보여준다.

2층 규모로 마련된 시설은 캐딜락 하우스 시그니처와 같은 최첨단 영상 필러 배치와 브랜드 정체성을 집약한 영상을 통해 웅장함을 더하는 ‘브랜드존’을 시작으로 브랜드가 제시하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과 아이템을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존’, 브랜드 역사와 발자취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히스토리 존’이 1층에 마련된다. 특히 새로운 개장과 최근 ‘캐딜락코리아’로 사명 변경 등 새로운 출발 전기를 맞아 브랜드 미래 핵심 기술력 및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함축한 ‘에스칼라(Escala)’콘컨셉트카를 전시한다.

더욱 진화한 수직형 OLED 라이트와 웅장한 전면 그릴과 유려한 차체 라인의 조화, 그리고 최첨단 기술 적용으로 새로운 미래차 기준을 제시하는 에스칼라는 약 3주간 고객에게 특별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1층에는 존재감이 다른 블랙 컬러와 특별하게 제작된 블랙 글로스 휠 및 블랙 아이스 크롬 그릴, 그리고 고성능 라인업 V시리즈에 적용된 리어 스포일러가 적용돼 퍼포먼스성을 극대화한 ‘ATS’ 슈프림 블랙이 전시된다. 캐딜락코리아가 시도한 첫 한정판으로 50대가 판매된다. 특히 여러 분야 아티스트가 색다른 브랜드 매력을 담아낸 작품을 전시하는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존’에서는 독일 명품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Leica)’ 특유 감성을 통해 담아낸 특별한 캐딜락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에 참가한 아티스트는 신동헌 라이프스타일 컬럼니스트, 슈퍼주니어 동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벨보이’ 편집장이자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인 박태일씨로 각각 도쿄·뉴욕·서울에서 촬영한 캐딜락 화보가 전시된다. 그리고 또 하나 스페셜 프로젝트로 뉴욕 F.I.T 출신 주목받는 신예 디자이너 제이미 리(JAMIE LEE) 핸드백 브랜드 ‘제이미원더(JAMIE WANDER)’와 협업해 만든 컬렉션을 선보인다. 캐딜락 엠블럼에서 영감을 받아 멋지고 모던하게 디자인된 숄더백, 토트백, 클러치 및 다이어리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자유롭게 라운지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앉아서 휴식하거나 제공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감성을 직접 느껴 볼 수 있다.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상시적으로 운영되며 ‘CT6’ 24시간 시승 이벤트 및 다양한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영식 캐딜락코리아 대표는 “아메리칸 럭셔리 감성과 브랜드 가치를 차별화된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고객이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과 접점에서 더 많은 소통을 통해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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