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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수업으로 영어 배우기의 즐거움을 전한 빌리언키드,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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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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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미술을 융합한 ‘Move & Play & Learn’ 콘텐츠로 지역 부모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빌리언키드는 획일적인 교육 방식을 넘어서 영어교육의 새로운 단계를 향해가는 혁신 영어학원이다.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18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에서 ‘아동영어교육’ 대상을 수상한 빌리언키드는 MPL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영어를 인지하고 표현하여 말하기 능력을 자연스럽게 안착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창의적인 도구를 활용하여 아이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창의성 발달을 위한 다양한 액티비티 속에서 영어에 대한 학습 능력을 높이는 방안 덕분이다.

파닉스(Phonics)와 테마영어(Theme English), 영어미술(English+Art) 등 아이들의 영어 능력을 확대하는 활동으로 매주 즐거운 수업이 가능할 뿐 아니라, 아이들의 학습 진도에 구애받지 않고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부터 어느 정도 접한 경험이 있는 아이들까지 자연스럽게 영어를 체득한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김 대표원장은 “빌리언키드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여 파닉스를 익힐 수 있고, 아트 활동을 하거나 각종 창의적인 소재를 활용한 놀이 속에서 영어에 대한 표현력을 높여준다.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고 아이들의 습득 속도도 더욱 빨라져 효율적인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빌리언키드에서는 김 대표원장이 직접 개발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각 교육원들에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탄탄하게 짜인 학원의 커리큘럼 덕분에 작년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창업지원센터에서 실시한 청년창업가 선발에 합격해 ‘빌리언 클래스’의 교육 컨설팅 회사를 창업하는 데 큰 도움을 얻기도 했다. 또한 김 대표원장은 현재 부산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와 제휴를 맺어 공부방/교습소 창업 특강 및 컨설팅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로 3년차 사업가인 김 대표원장은 지난 5월부터 빌리언키드의 가맹사업과 컨설팅 등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3개월 만에 현재 전국 10개 교육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시중에 있는 영어교재가 아이들을 위한 교재이기는 하지만 선생님이 그 교재를 제대로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하기는 어려웠던 현실을 반영하여 수업을 잘 운영해 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아이들의 학습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하는 것에 가장 집중하고 있으며, 퀄리티 있는 빌리언키드만의 유니크한 커리큘럼으로 학원을 찾는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대표원장은 2019년에는 ‘놀이식 영어미술 창의 융합 교육’을 실천하는 빌리언키드 교육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영어뿐만 아니라 한글&수놀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방문 수업 사업을 론칭하고자 한다. 더불어 빌리언키드 어머니들의 경력단절 방지 프로젝트로 취미가 부업 또는 창업이 될 수 있는 플랫폼 사업을 위한 기반을 다져서 그녀가 창업한 빌리언클래스 회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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