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경제일반
‘가성비 으뜸’ 추석선물 아보카도 오일, 구매 전 확인사항 ‘셋’
교통신문  |  webmaster@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다. 대목을 맞아 각종 추석선물세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성비와 간편함, 안전성 등을 내세운 레스트(R·E·S·T)가 추석선물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다.

레스트는 가성비(Reasonable price), 간편식 선호(Easy cook), 먹거리 안전(Safety first), 새로운 상품 추구(Take new thing)의 영어 앞 글자만 따서 만든 단어다. 레스트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백화점과 마트도 합리적인 가격대와 안전성을 갖춘 추석선물세트들을 대거 출시했다.

그 중에서도 아보카도 오일은 레스트를 만족시키는, 센스 있는 추석선물로 손꼽힌다. 가격 부담도 적고 건강에도 좋기 때문이다.

아보카도 오일은 약 80% 이상이 불포화지방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불포화지방산은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의 농도는 낮춘다. 이에 혈관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며,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처럼 다양한 효능을 가진 아보카도 오일을 선물하고 싶다면 구매 전 세 가지를 확인해야 한다. 바로 원료와 제조방식, 오일 등급이다.

우선 원료는 멕시코산 하스(HASS) 품종인 것이 좋다. 하스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품종으로 뛰어난 품질과 진한 향취를 자랑한다. 과육의 20%가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루어져 최상급 아보카도 오일을 만들기에 좋다.

다음은 제조방법이다. 아보카도 오일과 같은 식용유는 화학용매제를 사용하는 용매추출법이나 원료를 눌러서 짜내는 고온압착, 저온압착법 등으로 만들어진다.

용매추출법은 보통 헥산으로 원료에서 기름을 녹여내는데, 헥산은 신경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는 유해물질이다. 실제로 <미국 독성물질 질병 등록국 보고서>에 실린 ‘N-헥산이 건강에 주는 영향’ 논문에서, 헥산은 홍콩 인쇄공장 근무자들에게 발생한 말초신경병증의 유력한 원인이라고 밝혔다.

반면 압착방식의 경우 헥산을 사용하지 않아 안전하다. 그러나 200℃ 이상의 높은 온도에서 착유하는 고온압착은 제조 과정에서 열로 인해 대부분의 영양소가 손실될 수 있다. 낮은 온도에서 아보카도를 짜는 냉압착 방식으로 만들어야 아보카도의 영양이 최대한 보존된다.

마지막으로 오일의 등급을 살펴봐야 한다. 아보카도 오일은 맛, 향, 착유 횟수 등에 따라 크게 엑스트라버진, 버진, 퓨어, 블렌드로 나뉜다. 그 중 최고 등급은 아보카도를 한 번 짜서 얻은 엑스트라버진으로 신선도와 영양학적인 면에서 뛰어나다.

추석 선물로 아보카도 오일을 고려하는 고객을 위해 친환경 전문 브랜드 ‘홀푸드 스토리’가 ‘아보카도오일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홀푸드 스토리 아보카도 오일은 멕시코산 하스 품종을 사용해 향이 진하고 식감이 부드럽다. 냉압착 방식으로 만들어 헥산 걱정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아보카도를 단 한번 짜낸 엑스트라버진 오일로 신선할 뿐 아니라 아보카도의 영양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홀푸드 스토리 관계자는 “어떤 추석 선물을 준비할지 고민이라면 아보카도 오일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며 “최상급의 아보카도를 냉압착해 만든 아보카도 오일로 센스 있는 추석 선물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홀푸드 스토리는 추석을 맞아 오는 19일까지 ‘2018 한가위 선물대전’을 진행한다. 한가위 선물대전에서는 아보카도오일 선물세트 10% 할인을 비롯해, 프리미엄 과일세트, 영광굴비세트 등 추석선물 상품을 최대 40% 할인 가격에 제공한다.

교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