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전국
경북도, ‘제1기 블랙박스 감시단 및 홍보단 발대식’ 개최
이성일 기자  |  sllee@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교통법규 위반차량 단속 강화 나서

   

[교통신문 이성일 기자]【경북】경북도가 모범택시와 시내·외버스의 블랙박스를 통해 경북지역 교통법규 위반차량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북도와 경북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북지부는 지난 7일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제1기 블랙박스 감시단 및 홍보단 발대식’을 가졌다.

블랙박스 감시단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경북지부 임원진 20명과 시내·외 버스운전자 중 법규준수 운전자 96명 등 총 116명이 활동하며, 홍보단은 800여명으로 구성된다.

감시단은 모범택시와 시내·외버스를 운행하면서 난폭운전과 불법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차량을 블랙박스로 녹화한 영상을 경찰청에서 운영하는 ‘스마트국민제보’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제보하면, 경찰은 영상을 분석해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법규에 따라 처벌한다.

도는 블랙박스 감시단 운영을 통해 참여자에게는 감시단 역할수행을 위한 안전운전 실천을, 일반운전자들에게는 교통법규 위반행위가 언제 어디서나 촬영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해 교통안전 문화정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경창 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이번 감시단 운영으로 운전자들이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습관을 몸에 익혀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없는 안전 경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