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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교통 소외지역 위례과천선 노선에 반영돼야"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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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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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호 서울시의원, 대책 마련 촉구
- 대모산 터널 지하화 사업 등 주장

   
▲ 김태호 의원(사진 맨 앞)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강남구 교통소외 지역으로 분류되는 세곡동, 개포동, 일원동 일대가 위례과천선 노선에 반영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김태호(더불어민주당·강남4) 의원은 제283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도시교통본부 업무보고에서 강남구 교통소외 지역에 가중되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책으로 이 같은 방안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위례과천선 노선 선정, 대모산 터널 지하화 사업, 수서차량기지 이전에 대해서도 서울시의 협조를 당부했다.

김 의원은 “위례과천선 노선에 세곡동, 수서동, 개포동, 일원동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며 “현 사업 흐름은 교통 소외 지역인 세곡동, 개포동의 교통상황이나 주민의 불편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수요 관리’ 쪽으로 방점을 찍고 있는 서울시의 탁상행정의 전형”이라고 비판했다.

해당 사업은 최근 국토교통부가 위례과천선 사업을 국가시행으로 확정하면서 사업 진행의 속도가 붙었다.

이에 대해 고홍석 도시교통본부장은 “서울연구원에 최적노선을 선정하기 위한 용역을 발주한 상태며 용역 결과를 토대로 객관적인 노선을 검토해 최적의 노선을 선정할 수 있도록 국토부와 논의 하겠다”고 답했다.

또 김 의원은 ‘대모산터널 지하화 사업’이 세곡동과 개포동, 양재대로, 강남 도심 등의 교통 정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대안으로 주장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와 연계한 대모산터널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수서차량기지 이전에 대해서도 조속한 검토를 촉구했다. 수서차량기지는 3호선 연장으로 차량기지가 중간역인 수서역에 위치하면서 안전문제, 소음문제, 지역발전 저해 등 이유로 주민들이 각종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어 “수서차량기지 이전에 가장 적합한 후보지를 용역을 통해 추리고 국토부의 협조를 통해 구체화 시켜 수서역세권 개발과 맞물려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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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리
개포동에 지하철은 아닙니다. 지금 과천에서 수서로 넘어 위례로 가는 라인은 동선도, 간격도, 속도도 안나구요. 그저 아파트값 오르기 바라는 집단주의적인 요청들이지요. 선거를 들먹이며,

제대로된 사업으로 가려면 양재대로를 따라 삼성병원, 구룡마을, 수서 동남권유통단지 그리고 위례로 뻗어야 합니다. 그게 소외된 지역과 균형발전에 대한 접근이고, 개포동은 따로 연결을 고려해야 합니다.
개포동은 능인선원 정도 고려.

(2018-12-16 20:53:00)
오도리
개포동에 지하철은 아닙니다. 지금 과천에서 수서로 넘어 위례로 가는 라인은 동선도, 간격도, 속도도 안나구요. 그저 아파트값 오르기 바라는 집단주의적인 요청들이지요. 선거를 들먹이며,

제대로된 사업으로 가려면 양재대로를 따라 삼성병원, 구룡마을, 수서 동남권유통단지 그리고 위례로 뻗어야 합니다. 그게 소외된 지역과 균형발전에 대한 접근이고, 개포동은 따로 연결을 고려해야 합니다.
개포동은 능인선원 정도 고려.

(2018-12-16 20:52:39)
울타리
서울시는 가장 소외되고 낙후된개포1·4동 지역교통문제를 해결헤 주세요.

강남에서 도시철도가 없는 유일한 지역으로 출퇴근 시간에는 매봉터널부터 구룡초 사거리까지 500m 남짓한 구간을 지나는데 3~40분이 걸린다. 현재 재건축 중으로 주민들이 많이 빠져나갔는데도 이렇게 정체가 심하고 불편한데, 구룡초 사거리역 신설 없이 몇 만 세대가 새롭게 입주한다면 늘어나는 교통수요와 지역민원을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다.

(2018-09-12 04: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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