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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바이크·자전거 전용블랙박스 ‘아이나비 스포츠’…액티비티에 최적화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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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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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팅크웨어, 아웃도어 브랜드 라인업 공개
- ‘M1’, ‘TC-1’…도난방지장치도 '첫선'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팅크웨어가 자동차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모터사이클, 자전거 전용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나비 스포츠’를 공개하며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여가문화의 확산과 모빌리티 산업의 연계로 지속적인 시장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기존 주력사업인 자동차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기술을 통한 연계, 활용이 가능한 새로운 제품군으로 브랜드 확장에 나선 것이다.   …

시장에 출시된 첫 번째 라인업은 모터사이클 블랙박스 ‘M1’, 자전거 전용 블랙박스 ‘TC-1’와 도난방지장치인 ‘BLS-100’이다.

먼저 모터바이크 전용 블랙박스는 전후방 FHD 2채널 제품이다. ▲야간 영상 솔루션인 ‘울트라나이트비전’ ▲주행 시 격한 움직임에도 뚜렷하게 영상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항공 드론에 사용 되는 EIS기능과 6축 센서를 도입한 ‘어드벤스트 EIS’ ▲외부 환경에도 안정적 성능을 제공하기 위한 ‘IP66 방수방진 설계’ ▲실시간 위치 및 영상 구현, 확인도 가능한 ‘전용 스마트폰 어플’ 등이 적용됐다.

자전거 전용 블랙박스는 전방 FHD 1채널 블랙박스로 ▲전방 165도 광시야각 ▲완충 시 최대 7시간 연속녹화 ▲라이딩 혹은 정차 중 충격 시 녹화가 되는 ‘G 센서’ ▲메모리 용량 포화 시 오래된 영상부터 순차적으로 삭제하는 ‘루프코딩’ ▲실시간 위치확인 및 영상구현, 확인도 가능한 ‘전용 스마트폰 어플’ 등이 적용됐다. 자전거 도난방지장치는 자석타입의 리모컨과 감지센서로 구성되었으며, 분리 시 보안모드로 작동된다. ▲300m 이내 충격 감지 알림 ▲1시간 충전으로 약 24시간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블랙박스 기술에 기반한 뛰어난 영상 화질은 물론 스마트 폰 연동 기능으로 실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제품으로, 앞으로 지속적인 아웃도어 브랜드 라인업 확대를 통해 다양한 제품 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규 브랜드인 ‘아이나비 스포츠’ 런칭을 기념해 30일까지 제품 구매고객 대상으로 ‘미니 드론’, 도난경보장치 ‘아이나비 BLS-100’ 등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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