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전국 > 방송/연예
[강남구청=서울] 고흐의 재림? 강남구, IT 울림 한마당 개최
노정명 기자  |  njm@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새롭게 출발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오는 14일 구청에서 ‘강남구 정보화교실 IT 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정보화교실 홍보와 최신 정보통신 기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상현실(VR) 어트렉션, 홀로그램, 로봇 축구 등 VR 및 코딩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최신 ICT기술 체험관, 디지털 키링과 나만의 티셔츠 및 명함 등을 만들어볼 수 있는 디지털 이미지 체험관이 각각 구청 본관 1층(10:00~17:00)과 3층(10:00~15:30)에 마련된다.

특히 디지털 이미지 체험관의 디지털 유화 체험 코너에서는 모든 이미지가 30초 만에 유화로 묘사되는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C.G 기술인 NPR(비실사적 랜더링) 컴퓨터 그래픽 기술이 유명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점묘법을 수만 번의 붓 터치로 자연스럽게 표현해낸다.

한편, 강남구는 ‘스마트시티 서울의 전초기지’ 테헤란로 일대를 스타트업 메카로, 수서역 일대를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IT, BT, R&D 등) 중심으로 육성할 예정이며, 현재 정보화 취약계층을 위해 지역정보화교실 15개소에서 동영상 제작, 한글·엑셀·파워포인트 알기, 스마트폰 활용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매월 55개 강좌를 운영해 1000여명이 수강중이다.

정찬식 전산정보과장은 “구는 다양한 IT문화 확산사업으로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고,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IT기술을 익혀 활용할 수 있는 ‘품격 있는 강남’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시티 서비스 구축과 인공지능·빅데이터 활용 민원서비스 확대, 스마트 전략산업 중심 벤처·창업기업 지원 등을 통해 스마트 전략산업을 적극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강남구청]

노정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