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전국 > 방송/연예
[울산광역시청=종합] 아트 클래스‘지도강사 합동 초대전’
노정명 기자  |  njm@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14일부터 3개월간 아트 클래스의 상설교육장 내 복도공간을 전시장으로 활용해 실기분야 ‘지도강사 합동 초대전’을 개최한다.

회관은 어둡고 칙칙한 지하공간을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 시키고 문화 예술 향유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키기 위해 상설교육장 복도를 전시장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상설교육장 복도 전시장의 첫 번째 전시로 기획된 아트 클래스 실기분야의 지도강사의 합동 초대전은 미술, 사진, 서예의 통합장르 전시로 동ㆍ서양의 재료와 화려한 색채, 담백한 수묵의 향기를 넘나들며 눈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사람, 자연환경 등을 시각적 아름다움으로 표현한 작품들로 시민들과 교감을 나누며 누구나 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주제로 읽고 보는 감각을 일깨우며 지역 시각예술의 저변의 확대에 나선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자신의 생각과 사고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통해 나의 주변과 돌아보며 함께 공유하는 즐거움을 가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울산광역시청]

노정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