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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 지역교통봉사단체와 간담회 열어
유희근 기자  |  sempre@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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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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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유희근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는 12일 서울 지역 교통봉사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하반기 교통안전 사업계획 및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새마을교통봉사대, 안실련 서울어머니회, 모범운전자연합 단체장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 공단 서울본부는 ‘안전속도 5030프로젝트’와 ‘블랙박스 감시단’ 운영을 위한 기관별 역할을 토론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했다.

황병훈 서울본부장은 하반기 교통안전 특별대책으로 “운수종사자와 국민이 더불어 지켜가는 교통안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선진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교통봉사단체의 역할을 강조하고, "금년 남은 기간동안 더욱 집중적인 교통사고예방활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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