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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공제, 신탄진휴게소에서 졸음운전 예방 캠페인 전개
박종욱 기자  |  pjw2cj@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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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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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박종욱 기자] 전국버스공제조합 본부·지부 임직원 약 40여명은 지난 11일 경부고속도로 신탄진휴게소에서 승무원 대상으로 졸음운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공제조합은 신탄진휴게소에서 정차하는 버스 승무원들에게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비타민음료, 졸음껌, 생수 등 졸음방지용 물품을 제공했으며 승객들에게 안전벨트 착용, 차량 운행 중 일어나지 않기 등 차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인경 버스공제조합 이사장은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승무원들에게 안전운전을 당부하고 졸음과 피로를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지속적으로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일깨우고 다양한 캠페인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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