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9호선, 24·25일 막차 연장 새벽 2시까지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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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9호선, 24·25일 막차 연장 새벽 2시까지 운행
  • 김정규 기자 kjk74@gyotongn.com
  • 승인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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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김포공항역선 사은품 제공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지하철 9호선은 추석 연휴기간 시민들의 귀성·귀경을 위해 시설물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막차시간을 2시간 연장한다. 21일 김포공항역에선 사은품을 제공 행사를 갖는다.

24일과 25일 양일간 막차시간을 2시간 늘려 종착역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 총 28회(일반열차) 추가 운행한다. 더불어 운영장애 및 재난에 대비하여 승강설비 및 역무자동화설비 등 각 분야별 시설물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김포공항역에서 상행선 막차는 종합운동장행 00시 49분, 신논현행 01시 09분, 샛강행 01시 29분, 가양행 01시 49분에 출발한다. 하행선 막차는 개화행 02시 00분에 출발한다. 또한, 고속터미널역의 경우 하행선 막차는 개화행 01시 15분, 당산행 01시 35분에 출발하며 상행선 막차는 종합운동장행 01시 33분, 신논현행 01시 53분에 출발한다.

21일 16시에 김포공항역 지하 1층 대합실에서 고객들을 배웅하며 여행용 칫솔과 물티슈를 나눠드리는 행사를 실시한다.

9호선 관계자는 “연장운행 및 사은행사와 함께 시민 여러분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한가위를 보내시길 기원한다”며 “보다 안전한 여행을 위해 전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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