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전국] 「사랑의 땔감」나누기로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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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전국] 「사랑의 땔감」나누기로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 노정명 기자 njm@gyotongn.com
  • 승인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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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한창술)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9월 19일 봉화군 일원에서 동절기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 중 노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분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사랑의 땔감은 매년 숲가꾸기 과정에서 나오는 산림부산물 일부를 수집해 통나무를 토막내어 준비한 것으로 세대당 5㎥(5톤 차량 1대분) 정도를 직접 방문하여 땔감으로 지원하는 행사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최근 9년간 관내 6개 시·군 취약계층 등에 2,800톤(5톤 차량 560대 분량)의 땔감을 지원한 바 있으며, 금년에도 어려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한창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숲을 통해서 국민이 행복할 수 있는 국유림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나눔 문화」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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