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물류
"대한통운 ""리비아정부 정리채권요구 인정못해"" 논란"
오병근  |  webmaster@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1.02.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항공운송사업이 연내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인다.
조우현 건설교통부 차관은 지난달 27일 건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백승홍, 이해봉 의원이 제기한 항공운송사업의 필수공익사업
지정 필요성에 대해 노동부와 협의를 거쳐 연내 지정을 마무리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조 차관은 “필수공익사업 지정 문제는 현재 노사정위원회 노사관계소
위원회의 결정이 미뤄져 지연되고 있으나 내년 월드컵대회를 앞두고
노동부도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는만큼 연말까지 결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항공운송사업이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되면 노동조합및 노동관계조정
법에 따라 중앙노동위원회가 직권으로 중재재정 조치를 내릴 수 있고
노사는 이를 수용해야 한다.
건교부는 지난 6월 발생한 대한항공, 아시아나 양대 항공사의 파업으
로 국민불편이 심화되자 항공운송사업을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

오병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