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지금 지방은 축제중
‘제34회 김해 진영단감축제’ 11월2일 개막
교통신문  |  webmaster@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교통신문]【경남】우리나라 단감시배지로 알려진 김해에서 오는 11월2일 ‘제34회 김해 진영단감축제’가 진영운동장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사진>

4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진영지역 단감시배지 고유제를 시작으로 단감가요제, 단감품평회와 전시, 문화예술행사, 경남MBC 축하공개방송, 청소년마당 등 7개 분야, 34개 행사로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전국적 명성의 진영단감 산지인 진영지역은 1927년 국내 처음으로 단감 재배가 시작된 곳으로 90여년의 오랜 역사가 말해주듯 지리적으로나 환경적으로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단감의 당도와 크기, 품질이 뛰어나다.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단감은 성인병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가 있어 건강식품으로도 인기가 높으며 해외에서도 주문에 이어져 본격 출하 전인 10월 현재 이미 말레이시아로 28t을 수출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축제기간 16만 명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안전성과 편리성을 더 강화해 방문객과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가운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교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