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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 국내 출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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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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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NGA 플랫폼 적용 모델
- 세계 최고의 HEV 시스템
- 승차감·정숙성 더욱 강화
- 안전사양도 업그레이드돼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토요타코리아가 6일 용산전시장에서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 미디어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아발론’은 토요타를 대표하는 풀 사이즈 세단으로 국내에서는 2013년부터 가솔린 모델을 판매해 왔다. 신 모델부터는 하이브리드 모델만이 판매된다.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차량 성능을 미적으로 표현한 ‘테크니컬 뷰티’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풀 사이즈 세단 품격과 성능을 웅변한다. 풀 LED 헤드램프와 언더 그릴을 강조한 전면 디자인은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저중심 스탠스를 잘 표현하고 있다. 이는 향후 브랜드가 지향하는 디자인 아이덴티티 방향성을 잘 보여준다.

‘보다 좋은 차 만들기’를 위한 혁신 ‘토요타 뉴 글로벌 아키텍처(TNGA)’ 플랫폼을 통해 저중심 설계와 와이드 스탠스를 실현해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이전 모델 대비 전장이 15mm 길어졌고 전폭이 15mm 넓어졌다. 또한 휠베이스가 50mm 길어져 프리미엄 세단에서 느낄 수 있는 중후함을 극대화시켰다. 첨단 기술인 구조용 접착제와 레이저 스크류 용접(LSW) 공법을 적용했고 차체강성을 높여 뛰어난 승차감과 고속 주행안정성 또한 높은 수준으로 확보해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이 가능하다.

   
 

세계 최고 수준 엔진 열효율을 실현한 다이내믹 포스 엔진에 기존 대비 20% 효율을 높인 파워컨트롤 유닛과 트랜스미션이 결합해 218마력의 높은 시스템 총 출력을 낸다. 이를 통해 이전에는 느껴볼 수 없었던 경쾌한 고속주행감과 동급 최고 수준 복합연비인 ℓ당 16.6km를 실현했다.

정숙성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대시보드패널, 바닥, 천정 부위 등에 광범위하게 흡∙차음재를 최적 재배치해 소음을 최대한 억제시켰다. 아울러 4점식 엔진 마운트를 최적으로 배치해 엔진 진동을 획기적으로 저감시킴으로써 더욱 정숙해진 실내에서 안락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인스트루먼트 패널 레이아웃은 운전석과 동반석이 명확하게 구분돼 상호 독립적인 공간을 제공한다. 수평축을 강조한 센터페시아는 운전자로 하여금 높은 개방감과 넓은 시인성을 제공한다.

또한 착좌감이 좋은 시트 재질과 고급스러운 마감재 조합은 운전자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를 통해 탑승하는 동안 프리미엄 세단에서만 느낄 수 있는 최상의 안락감과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만끽할 수 있다.

동급 최다 수준 10개 SRS에어백과 ‘사각지대 감지 모니터(BSM)’ 및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은 혹시 모를 위험 상황에서 탑승자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한 새롭게 적용된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SS)’는 차량 사고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인 4가지 안전 예방 기술(‘차선이탈 경고 LDA’,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 DRCC’, ‘긴급 제동 보조시스템 PCS’, ‘오토매틱 하이빔 AHB’)을 모두 갖췄다. 이와 함께 탑재된 ‘드라이브 스타트 컨트롤(DSC)’은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밟은 상태에서 변속 레버를 작동할 경우 갑작스러운 출발을 방지하고 과도한 가속을 억제해 사고를 예방한다.

   
 

넉넉한 트렁크 공간과 여유로운 뒷좌석 레그룸·헤드룸에 더해 60대 40 리어 폴딩 시트와 탑승자 위치를 고려한 S플로우 에어컨디셔닝 시스템, 넓은 개방감을 주는 선루프, ‘스마트폰 무선 충전시스템’까지 탑승자를 배려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갖췄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4660만원.

타케무라 노부유키 토요타코리아 사장은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프리우스 C, 프리우스, 라브4 하이브리드, 캠리 하이브리드로 이어지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대표하는 모델”이라며 “변화로 완성된 신차의 뛰어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과감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직접 느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토요타코리아는 보다 많은 고객이 직접 차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 코엑스에 특별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12일 진행되는 ‘엘르 스타일 어워드’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 전시장에서는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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