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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더비전, VR 노래방 플랫폼 ‘W.A.V’ 등 해외 진출로 소비자와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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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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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더비전은 다년간 콘텐츠 개발에 집중해온 역량을 총집결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VR 노래방 플랫폼’으로 중국 등 해외 진출을 통해 공식적으로 소비자와 만난다. 

VR 전문기업 포더비전은‘사람들이 더 쉽고, 더 재밌게, 기술과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도록 개발할 수 있을까’를 미션으로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에 이어 홀로그램 등 다양한 뉴미디어 분야의 콘텐츠 제작, Virtual Reality(버츄얼 리얼리티, 가상현실) 플랫폼 구축, 서비스 및 가상현실 콘텐츠 사업화를 위한 솔루션 개발 등 다양한 사업영역을 구축했다. 

또한, 포더비전은 ‘기술을 개발하는 콘텐츠 개발사’ 로서 다년간 구축해온 기술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포더비전은Video Control(실사 비디오의 등장인물을 사용자의 제스추어, HMD Controller를 통한 흐름제어 기술, Simulator Device Control(다양한 어트랙션 디바이스와VR, XR 콘텐츠 연동기술) 등 다양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포더비전의 대표적인 서비스 모델은 엔터테인먼트‘W.A.V', 산업용 콘텐츠'V Factory', 커머스‘Alice store' 등3가지로 꼽을 수 있다. 

VR Karaoke Platform(VR 노래방 플랫폼)‘W.A.V’는 별도의 반주기기 없이 원하는 노래를, 원하는 장소에서 부르거나 원곡 가수와 듀엣으로 부를 수 있는 신개념VR 노래방 서비스다. HMD/스마트폰으로 전용 어플을 다운로드 받은 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사이버 멀미를 최소화한360도 실사기반의VR무대를 구현했으며, 노래 점수에 따른1대1 상호작용이 가능한 노래방이다. 또한, 3D입체 음향 콘텐츠로 몰입감을 극대화할 수 있다.

VR Commerce store ‘Alice Store’는VR 쇼핑 플랫폼으로HMD를 착용하면 원하는 제품을 공간 제약 없이 직접 체험하며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실사기반360도 비디오CG를 더해 리얼한 공간 연출을 구현했으며, 손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립모션(Leap Motion)을 활용해 사용자의 입장을 고려한 가상공간을 제어하는UX/UI디자인을 더했다. 

포더비전의 버츄얼 세컨드라이프의 시작점에 있는 앨리스 스토어는 ‘가상의 공간에서 놀며 쇼핑, 게임, 노래방을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SNS연동과 결제모듈 등의 개발만을 남겨놓고 있다. 앨리스스토어는 상점 형태에서 빠르게 성장해Mall(몰), Town(타운)에 이어Village(빌리지)나World(월드) 형태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VR Culture experience 'Beat the beats'(문화체험 플랫폼), VR Education ‘Hey! Edu’ 가상현실 스마트러닝 플랫폼, VR스마트팩토리‘VFACT’ 등이 있다. 

포더비전 윤정현 대표는 “가상현실은 생활에 깊숙이 파고들 것이다. 사람들의 일반적인 쇼핑 형태는PC, Web, Mobile 을 비롯해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영상 콘텐츠를 활용하는V커머스에서도 많은 콘텐츠와 재화가 소비되고 있는 추세다. 즉 매체가 변화하면서, 쇼핑습관도 바뀌고 있다. 이처럼 가상현실 업계가 활성화되면, 이를 기반으로 한 쇼핑 형태가 반드시 올 것으로 예상한다. 뿐만 아니라 교육, 의료, 엔터테인먼트, 군사훈련 등 전분야가 현실과 가상으로 넘나들 수 있는 시대가 머지 않았다”며, “포더비전은 엔터테인먼트, 교육 등 다양 분야를 시도하며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의 벽을 허물고 실현 가능한 사업 및 서비스 모델 구축을 위한 관련 기술 및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더비전은 초기 실사 가상현실 영상 제작회사로 시작해 실사 가상현실 영상과 관련된 기술력, 노하우 그리고 다수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콘텐츠의 질을 높이기 위해 기획, 디자인에 전문 인력을 배치해 완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게임개발, 영상제작, 앱개발, 웹에이전시 등 전 분야에 걸쳐 개발이 가능하다. 

한편, 포더비전은 다년간 콘텐츠 개발에 집중해온 역량을 총 집결해 내년에는 중국 등 해외 진출을 통해 고객과 만날 계획이다. 포더비전의 첫선은 엔터테인먼트로 분야로 시작한다. 현재 중국에서 한국의 ‘코인노래방’형태의‘미니K.T.V’가 복합쇼핑몰 등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포더비전은VR Karaoke platform으로11월 중순에 개최될 중국 하이테크페어에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한국공동관에 출전하며, 투자유치를 진행하고 있다. 

포더비젼 윤 대표는“현재 국내의 가상현실 업계는 시작점에 있다. 이에 경쟁력 있는 가상현실 관련기업이 많이 생겨나 보다 많은 사람들이VR 기술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포더비전은 다년간 갈고 닦은 노하우와 기술을 동종업계 기업에게 공유하며, 양질의 콘텐츠를 개발해 함께 상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내년에는 포더비전이 가진 거대한 비전을 양질의 콘텐츠와 뛰어난 기술력을 기반으로 알리는 데 집중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유니크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케팅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이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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