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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모터사이클 강북 리뉴얼 오픈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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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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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전시장 테마 적용
-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
- ‘1Roof 3S’ 시스템 강화돼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혼다코리아가 고객 만족도 향상과 모터사이클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지난 23일 혼다 모터사이클 강북을 확장 이전해 새롭게 오픈했다.

혼다 모터사이클 강북은 대형 모터사이클을 취급하는 곳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위치와 환경을 개선해 기존 고객 불편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혼다 대형 모터사이클 정체성과 세계관을 표현하기 위해 고급스러운 블랙과 크롬 디자인을 국내 최초로 적용해 고객에게 보다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건물 전체를 딜러로 활용함으로서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자사 서비스 정책 ‘1Roof 3S(세일, 서비스, 스페어 파츠)’시스템을 더욱 강화했다. 이를 통해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며,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압도적인 고객 만족을 실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새로워진 혼다 모터사이클 강북은 대지면적 429㎡(약 130평)에 연면적 247㎡(약 75평)로 지하1층에 지상 5층 규모다. 지하 1층에는 최첨단 워크베이 3대를 마련해 하루 평균 20여대 정비가 가능하다. 또한 1층에 간단한 경정비 및 액세서리 장착이 가능한 별도 퀵서비스 존을 개설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1층과 2층에 마련된 전시장에서는 110cc 소형 모델부터 1800cc 대형 모델까지 다양한 혼다 모터사이클 제품을 전시·판매한다. 대기 고객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2층에 고객 라운지를 마련했으며, 실시간 모니터를 통해 정비 프로세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차량 구매부터 정비까지 안심하고 편안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혼다 모터사이클 강북을 확장 이전해 새롭게 오픈했다”며 “모터사이클 넘버원 브랜드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압도적인 고객 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판매·서비스 네트워크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혼다 모터사이클 강북은 국내 강북 지역을 대표하는 딜러로, 지난 2003년 6월 개점해 15년간 독자적인 운영 노하우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별히 2대에 이은 가족 경영 특성을 살려 역사와 전통을 테마로 매장 곳곳에 브랜드 히스토리를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전시 요소를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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