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지금 지방은 축제중
‘2019 문화관광축제’ 경북도내 5개 축제 선정
이성일 기자  |  sllee@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대표축제에 ‘문경전통찻사발축제’
- 우수축제에 ‘봉화은어축제’ 선정

   

[교통신문 이성일 기자]【경북】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19 문화관광축제’에 경북지역의 5개 축제가 이름을 올렸다.

경북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문경 전통찻사발축제<사진>를 비롯해 봉화 은어축제, 고령 대가야체험축제, 포항 국제불빛축제, 영덕 대게축제 등 5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최우수 축제로 강등됐던 문경 전통찻사발축제는 대한민국 대표축제 자리를 탈환해 산청 한방약초축제, 무주 반디불축제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축제의 반열에 올랐다.

1999년 시작된 문경찻사발축제는 문경의 차문화와 도자기문화를 해외까지 널리 전파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9년 우수축제, 2012년 최우수, 2017년에는 대표축제에 선정됐다.

올해 20주년을 맞는 봉화은어축제는 2015부터 5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여름 대표축제로의 면모를 각인시켰다.

또한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가야사 복원을 바탕으로 한 대가야 체험축제는 9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그 저력을 과시했다. 포항불빛축제와 영덕대게축제가 유망축제로 새로이 진입해, 국비예산 확보와 홍보 시스템 강화를 통해 명품축제로 재도약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병곤 도 관광마케팅과장은 “앞으로 문체부의 문화관광축제와 더불어, 경북도 지정 축제 선정을 통해 우수한 지역축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체부는 지난 1995년부터 해마다 우수한 지역 축제를 문화관광축제로 선정해 육성하고 있다. 올해는 대표 축제 3개, 최우수 축제 7개, 우수 축제 10개, 유망 축제 21개 등 41개를 확정했다.

대표 축제 2억7000만원, 최우수 축제 1억7000만원, 우수 축제에는 9200만원, 유망 축제에는 6800만원의 관광진흥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성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 정지선이나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에서 황색신호일 때 정지하지 않고 주행하다 사고...신호위반 아니다!!

【교통사고 갑론을박】 정지선이나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에서 황색신호일 때 정지하지 않고 주행하다 사고...신호위반 아니다!!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2016. 12. 11. 자신의 승용 차량을 운전하던 ...

【교통사고 갑론을박】 자동차 오작동으로 인한 교통사고 - 브레이크가 안 밟혔어요!!

【교통사고 갑론을박】 자동차 오작동으로 인한 교통사고 - 브레이크가 안 밟혔어요!!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버스 운전기사로서 2016. 1. 20. 10:55경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