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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피자브랜드 피자마루,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제작지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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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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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퀄리티로 사랑받는 국민 피자브랜드 피자마루가 KBS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제작 팬 엔터테인먼트) 제작 지원에 나서며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는 충격적인 사고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남자 이수호(김진우 분)와 신혼여행지에서 사라진 남편을 찾아 헤매는 여자 오산하(이수경 분), 뒤엉킨 욕망 속에서 두 남녀가 자신들의 진짜 사랑과 가족을 찾아가는 반전 멜로 드라마다. 

문은아 작가와 김명욱 감독의 재회가 최고 시청률 43.9%를 달성한 '웃어라 동해야' 영광을 재현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왼손잡이 아내’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진들의 열연으로 방송 첫날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시청률 상승을 기록하는 중이다. 

피자마루는 한국을 대표하는 KBS 일일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해 피자마루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노리는 동시에 K-드라마 팬들에게 친숙히 다가가겠다는 전략이다.

피자마루 마케팅 담당자는 “황금시간대 KBS 일일드라마 제작 지원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 이번 제작지원 참여로 브랜드 홍보는 물론, 전국 가맹점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만족도 높은 마케팅 활동 효과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성공적인 국내 고객유치로 전국 62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미국, 중국, 홍콩, 싱가폴,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다수의 해외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토종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자체 기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제품연구소를 운영해 젊은 층은 물론, 장년층 고객에게도 사랑받는 피자 메뉴를 선보이고 있어 소비자와 가맹점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력메뉴로는 ‘투탑 박스’, ‘깐풍 피자’, ‘골드 하와이안 쉬림프 피자’ 등이 있으며 단순히 저렴한 가격뿐 아니라 맛과 품질이 뛰어난 가성비 높은 메뉴들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피자마루 홍보대행사 153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먼저 생각하는 ‘피자마루’가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K-드라마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는 만큼 앞으로도 브랜드에 적합한 PPL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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