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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온라인마케팅을 위한 첫걸음 바이두 검색엔진 키워드 광고, 차이나웹이 주목 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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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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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온라인시장이 지속적인 성장 폭을 나타내고 있고 국내 많은 기업들이 중국 진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 중국 내 가장 이용자가 많은 검색사이트는 ‘바이두(Baidu)’다. 해당 중국이커머스 플랫폼을 이용해 마케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광고계정을 개설해야 하지만 개인이 아닌 기업만 가입이 가능하고, 미리 충전을 해야만 개설이 가능하다.

또한, 가입 절차가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대부분 중국마케팅대행사를 통해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바이두는 국내 네이버와 다르게 배포 작업 또는 상위 노출 작업이 쉽지 않아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곳을 통해 진행해야 한다.

중국온라인마케팅대행사 차이나웹은 10년 기간 동안 오직 중국에서만 집중을 하고 있는 경험 많은 곳이다. 중국 현지 및 국내에 회사를 운영하고 있어 현지인을 포함해 전문 팀 구성이 가능했다. 기본적으로 언어도 다르고 성향, 사회문화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중국 시장에 대해 누구보다 빠르게 트렌드를 인지할 수 있고 흐름을 판단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마케팅 진행 시 클라이언트와 집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해당 브랜드 및 제품의 특징 및 핵심 역량, 요구 사항 등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물론,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하다. 해당 정보를 토대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고품질의 콘텐츠를 직접 생산해 내, 바이두 메인 페이지에 상위노출을 진행하고 있다. 원활한 노출을 위해서는 제목과 키워드 그리고 URL의 연관성 등 바이두 검색엔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만 가능한 작업으로, 중국온라인마케팅을 원하는 국내 많은 기업들이 차이나웹을 지속적으로 찾고 있는 이유다.

앞서 말한 배포 작업과 상위 노출을 진행하며, 웹 기반 백과사전 ‘바이두 백과’ 및 중국 주요 언론사를 통한 마케팅을 병행하여 중국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도를 쌓을 수 있고 연관 검색어 노출과 접속량 증가 등 클라이언트의 공식 홈페이지 클릭 유도, 브랜드 인지도 상승 등의 직간접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차이나웹 관계자 말에 따르면 “중국온라인마케팅에서 중요한 부분은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배포하여 인지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안의 콘텐츠가 더욱 중요하다. 브랜딩으로 직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속적으로 트렌드를 파악하고 있으며 꾸준히 변화하는 바이두 검색엔진에 맞출 수 있도록 추가적인 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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