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종합교통 > 도시교통
서울시, 공중전선 땅에 묻어 보행공간 늘린다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관악로 등 10개 구간 총 6.21km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시는 보행공간 확대를 위해 관악로 등 10개 구간에서 공중의 전선을 땅 밑에 묻는 지중화(地中化) 작업을 진행한다.

대상 구간은 중랑구 중랑교∼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동측), 동대문구 하정로 청렴거리 등 총 6.21㎞이다. 투입 예산은 총 363억원이다. 서울시·자치구·한국전력공사가 각각 25%, 25%, 50%를 분담한다.

시는 한전과 함께 지난 15년간 약1900억원을 투입, 73㎞에 달하는 공중선을 땅 밑으로 옮겼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지중화율은 2005년 48.7%에서 2018년 59.16%까지 향상됐다.

시는 앞으로 역세권·관광특구 등 유동인구가 많고, 보행공간이 필요한 간선도로의 공중선을 우선 정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사업 대상 선정, 잠정 승인 시기 등 제도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김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 정지선이나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에서 황색신호일 때 정지하지 않고 주행하다 사고...신호위반 아니다!!

【교통사고 갑론을박】 정지선이나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에서 황색신호일 때 정지하지 않고 주행하다 사고...신호위반 아니다!!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2016. 12. 11. 자신의 승용 차량을 운전하던 ...

【교통사고 갑론을박】 자동차 오작동으로 인한 교통사고 - 브레이크가 안 밟혔어요!!

【교통사고 갑론을박】 자동차 오작동으로 인한 교통사고 - 브레이크가 안 밟혔어요!!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버스 운전기사로서 2016. 1. 20. 10:55경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