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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MAN), 조기 대차 폐차 지원 전 차종 확대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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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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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기가스 등급 무관 확대 지원
- 국내 대기 질 개선에 동참 목적
- ‘만 케어프리 패키지’ 혜택 더해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만트럭버스코리아가 3월 들어 조기 대·폐차 지원 프로모션을 전 차종으로 확대 시행했다.

지난 11월부터 중고차 대차 및 폐차 후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조기 대·폐차 지원금을 지급해 온 만트럭버스코리아는 국내 대기 질 개선에 적극 기여하기 위해 해당 프로모션을 배기가스 등급 제한 없이 전 차종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객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800만원 가량 지원받을 수 있다. 차종·옵션 따라 지원 금액은 상이하다.

이와 함께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자사 핵심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100만원 상당 차량유지관리 프로그램인 ‘만 케어프리 패키지(MAN Carefree Package)’를 무상 제공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만 케어프리 패키지’는 체계적인 점검 매뉴얼을 기반으로 차량을 5년 동안 8개 항목 52개 세부사항을 점검하고 부품을 교환하는 등 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고객이 차량을 최적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고객 수익을 극대화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심재호 만트럭버스코리아 트럭 영업 및 제품 총괄 부사장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한 범국가적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시행한 조기 대·폐차 지원 프로모션을 전 차종으로 확대키로 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상용차 개발 및 보급에 앞장서고, ‘만 케어프리 패키지’를 비롯한 고객 지원 혜택을 더욱 확충해 신뢰할 수 있는 상용차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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