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안전망의 ‘안전, 미관, 유지보수’ 문제점 해결할 대양로프시스템의 ‘와이어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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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안전망의 ‘안전, 미관, 유지보수’ 문제점 해결할 대양로프시스템의 ‘와이어네트’
  •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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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전망에 대한 인식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초 창원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노동자가 떨어져 사망한 사건이 기폭제가 되어, 안전 및 보건조치에 대한 감독이 강화되고 있다. 기존의 계단 안전망이나 안전방망의 경우 망이 부식되어 안전성이 떨어진다. 아직 국내에서 유통되는 네트는 주로 가격이 저렴한 나일론이나 철 소재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철망 및 그물망들은 탄성과 강도 면에서 추락 방지용으로 적합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제품들의 수명이 짧고 유지보수 비용이 높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골프그물망이나 안전네트의 경우 섬유재질로 구성되어있어 화재에 취약하다.

이 가운데 대양로프시스템의 와이어네트는 스틸 와이어 316 소재를 적용한 안전망으로 안전성, 미관, 유지보수의 간편함에서 주목받고 있다. 안전성에 있어, 대양로프시스템의 와이어네트는 고유의 탄성과 강도로 외부 충격으로부터 안전을 책임지며, 신소재 특허 기술과 성능 인증을 획득한 슬리브가 힘을 분산시켜 안전에 더욱 도움이 된다. 안전시설물의 목적이 ‘안전’인 만큼 와이어네트는 상, 하부 클램프와 와이어의 미세한 슬라이딩 작용을 통해 무거운 물체나 사람이 떨어졌을 때에 낙하물을 추락방지망으로서 감싸 충격을 흡수한다.

▲ 대양로프가 진행하고 있는 세종시 포스코 더샵 파일리애 아파트 외벽 그린녹화 시스템

미관에 있어서 와이어네트는 건축물 구조에 따라 어떠한 형태로도 제작할 수 있는 스테인리스 스틸이고, 미관이 뛰어나 주변 환경 및 도시경관과도 잘 어울린다. 또한 와이어네트의 경우에는 건축의 외벽에 추가적인 요소로도 사용할 수 있다. 프레임 네트에 색을 입히거나 디자인을 사용할 수 있어, 버티컬 팜이나 건물 외부 녹화에서도 식물벽으로도 식물에 의한 용해가 없어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유지보수의 간편함에 있어, 대양로프시스템의 와이어네트는 기존의 낙석방지망이나 안전시설물인 안전망과는 확연히 차별점을 보인다. 와이어네트에 손상이 생기면 전면 교체가 아닌 부분 보수가 가능하다. 또한 소재가 스테인리스 스틸이기에 유연성이 높고 반영구적이기에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에 유지보수 비용 절감에 매우 용이하다.

성능, 디자인, 안전 부문에서 특허와 성능 인증을 취득한 대양로프시스템의 와이어네트는 현재 서울대학교 광과대학 본관,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서울중랑우체국, 동탄중학교, 이천특수학교, 민마루 고등학교 체육관, 세종시 다정중학교, 성일정보고 등에 설치되어 있다.

대양로프시스템의 이세동 대표는 “와이어네트는 유동성 작용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균일한 힘을 가지며 부분적인 하중이나 파손에도 무너지거나 관통될 우려가 없다. 스테인리스 고유의 광택으로 도시의 경관과도 잘 어울리며 부식이 쉽게 발생하지 않고. 한번 설치로 반영구적 사용하여 불필요한 유지보수 비용이 절감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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