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강변역·신도림역에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
상태바
지하철 2호선 강변역·신도림역에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
  • 김정규 기자 kjk74@gyotongn.com
  • 승인 2019.04.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 169세대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변역과 신도림역 부근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도림동 250-20번지 일대에는 680㎡ 부지에 99세대가 들어서고, 구의동 587-62번지 부근 648㎡에는 70세대가 건립된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 19∼39세 무주택자인 청년과 신혼부부 등에게 먼저 공급하는 역세권 임대주택이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3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영등포구 도림동 250-20번지와 광진구 구의동 587-62번지 일대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을 각각 조건부 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앞으로 관할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같이 계획되고 있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