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육운 > 렌터카
'카베이‘ 신차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가격비교 전문업체, 보증금 없는 장기렌트 블랙박스, 열차단 썬팅 제공
유희근 기자  |  sempre@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교통신문] ‘카베이’는 신차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가격비교 전문업체다. 똑같은 등급의 똑같은 자동차이지만 업체별로 가격이 다르다. 월 대여료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인수가격(잔존가치)과 차량의 할인율, 프로모션 여부의 따라서 가격 차이가 발생하게 되기 때문이다.

장기렌트카 가격비교 전문 카베이는 이러한 업체별로 차량의 가격을 비교하여 A차량은 어느 업체가 가장 저렴한지 B차량은 어느 업체가 가장 저렴한지 업체별 서비스는 어떠한지 등을 고려하여 최적의 견적과 계약을 도와주고 있다.

롯데렌터카, 레드캡, aj, 현대캐피탈 장기렌터카, 신한카드, 아마존카, jb우리캐피탈, kb국민캐피탈, 농협캐피탈, 아주캐피탈, bnk캐피탈, 롯데캐피탈, 롯데오토리스, 하나캐피탈, 메리츠캐피탈 등의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가격표를 제공하고 있다.

신차장기렌트란 말 그대로 자동차를 장기간 임대를 하는 것을 말한다. 장기렌트 조건은 최소 2년~최대 5년 동안 계약을 맺고 원하는 차량을 신차로 받아 자차로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용 기간이 끝나면 인수할 것인지 아니면 반납할 것인지 선택이 자유로워 차량 처리가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차량 명의는 렌트사 명의로 들어가 있어 개인의 자산으로 추정되지 않아 건강보험료와 재산세 등 오르지 않고, 월 렌탈료 안에는 취등록세와 자동차 보험료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다른 부가 비용도 들지 않는다.

장기랜트카는 렌트사 보험으로 들어가 있어 개인 보험 이력이 좋은 고객보다는 좋지 않은 고객에게 득이 될 수 있다. 사고가 났을 때 소액의 면책금만 지불하면 보험료 할증 없고, 사고 이력에도 남아 운전에 미숙한 초보운전자가 이용하는데 부담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장기랜터카는 생활 패턴에 따라 주행거리 설정이 가능하고 단거리 운전을 주로 한다면 주행거리를 낮게 설정하시면 월렌트료를 낮출 수 있고, 장거리 운전이 잦다면 주행거리 무제한 설정도 가능하다.

개인사업자나 법인의 경우 주행거리에 대해 제한없이 자유롭게 차량을 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전자세금계산서가 발행이 되어 100% 비용처리도 가능하여 절세효과도 볼 수 있다.

만약 신용도가 좋지 않고, 소득증빙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장기랜트카는 임대상품의 특성상 대출이력으로 잡히지도 않고 신용도 하락도 발생하지 않아 금융상품인 리스, 할부보다 심사가 더욱 유리할 수 있다. 목돈이 없고 신차를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장기렌터카를 고려해볼 만 하다.

그렇다고 장기렌터카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장기랜터카 이용 시 번호판은 ‘하,허,호’ 번호판을 사용해야 한다는 제약이 있다. 또한 계약을 맺고 신차를 대여해서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중간에 중도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자동차 보험이 렌탈사 명의라 사고 시 사고이력과 보험할증이 없다는 것은 장점이지만 반대로 개인의 보험경력이 단절될 수 있으니 무사고 경력이 길어 저렴한 보혐료를 납입하고 있다면 개인 보험을 가입해야하는 리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장기렌터카 견적비교 전문업체 카베이에서는 국산차 인기 차종인 쏘나타 dn8 장기렌트, 올뉴 쏘렌토 더마스터 7인승 장기렌트, 모하비 장기렌트, 액센트, 더뉴 아반떼 AD 장기렌트, 싼타페 tm 인스퍼레이션 장기렌트, 벨로스터 N, 그랜져(그랜저) IG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코나 EV 장기렌트카, 제네시스 g70, G80, G90 장기랜트카, 쏠라티 장기랜트,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디젤 장기렌트카, 아이오닉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올 뉴 투싼 페이스리프트, 기아자동차 신형 올 뉴K3 GT, 더 뉴 K5 장기렌트, 모닝 LPG 장기렌트, 쏘울 부스터, 니로 하이브리드, 스토닉 장기렌트, 스포티지 더 볼드 R 장기렌트, 올뉴 카니발 하이리무진 9인승 장기렌트, K7 장기렌트, 레이 밴 장기렌트, 더 K9 장기렌트, 스팅어3.3 장기렌탈, 더 뉴 그랜드스타렉스 캠핑카 장기렌트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울러 르노삼성자동차 SM3, SM5, SM6 장기렌트, 클리오, QM3, QM6 장기렌트, 쉐보레 크루즈, 신형 말리부 장기랜터카, 임팔라, 스파크, 볼트 EV, 트랙스 장기랜트, 카마로 SS, 이쿼녹스 장기랜트, 아베오 해치백 장기렌트카, 쌍용자동차 티볼리 에어 장기랜트, 티볼리 아머, G4 렉스턴, 뷰티풀 코란도 장기랜터카도 포함된다.

거기가 외제차장기렌트특가로는 BMW 1시리즈 장기랜트, 3시리즈(320d, 320i, 330i), 4시리즈, 5시리즈(520d, 530i, 530d, 540i, M550d), GT(3GT, 6GT), 7시리즈 등과 함께 벤츠 A클래스, C클래스(c200, c220d, c250, c43AMG), S클래스 장기랜트(S350d, S400, S450, S560, S63 amg, 마이바흐), E클래스(E200, E220d, E300, E400 쿠페 4matic), 신형CLS 400d AMG, GLA, GLE, GLC클래스 렉서스 ES300h, NX300h, ux250h, ux300h, rx450h 아우디 A4 35 TDI 프리미엄, A6, A7, Q7, R8 폭스바겐 신형 뉴 티구안 장기렌트, 파사트GT,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레인지로버 스포츠, 2019 랜드로버 이보크 장기렌트, 올 뉴 디스커버리, 디스커버리스포츠, JCW 인피니티 Q60, QX60, 재규어 XF, XE, F페이스, E-face 장기렌터카 등이 제공된다.

또 마세라티 기블리, 르반떼 SQ4, 캐딜락 XT5, CT6, 혼다 어코드 링컨, 볼보 XC90, XC40, XC60 장기랜트카, V90 크로스컨트리 포드 익스플로러, 콰트로포르테, 그란투리스모, 그란카브리오, 포르쉐 파나메라 4s, 911 까레라 GTS, 718 카이맨, 박스터, 마칸 미니(MINI) 미니컨트리맨, 미니클럽맨, 미니컨버터블 장기렌트, 푸조 2008, 3008, 5008, 지프 랭글러, 컴패스, 체로키, 레니게이드, 토요타 프리우스 C, 캠리 하이브리드, 아발론, 라브4, 포드 머스탱, 익스플로러, 몬데오 등 초기비용없는 장기렌터카대여요금표로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 신규법인장기렌트카, 장기렌트카 번호판, 홈쇼핑장기렌트카조건, 밥인장기렌트카 비용, LPG자동차일반인 견적, 장기렌탈 장단점, 개인회생 무보증 리스 및 장기렌트, 수입차리스, 법인자동차리스, 장기렌트카회사추천 등 모든 문의는 ‘카베이’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유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 정지선이나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에서 황색신호일 때 정지하지 않고 주행하다 사고...신호위반 아니다!!

【교통사고 갑론을박】 정지선이나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에서 황색신호일 때 정지하지 않고 주행하다 사고...신호위반 아니다!!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2016. 12. 11. 자신의 승용 차량을 운전하던 ...

【교통사고 갑론을박】 자동차 오작동으로 인한 교통사고 - 브레이크가 안 밟혔어요!!

【교통사고 갑론을박】 자동차 오작동으로 인한 교통사고 - 브레이크가 안 밟혔어요!!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버스 운전기사로서 2016. 1. 20. 10:55경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